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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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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32 조회 2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불참;임선영)

예배일시 ; 2026년 8월 15(토)

장소 ; 복지타운

말씀 ; 민수기19장20절~22절[정결함을 사모하라]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다 가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 말씀대로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부정함이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하게 씻김을 받아 의롭다 함을 받은 이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들어가서 십자가의 과정을 죽음으로 감당하며 정결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 문자적인 말씀과 강단의 말씀과 환경의 말씀으로 부정을 씻어내고 회개하고 변화의 길을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부정과 정결에 대한 말씀을 계속 주시는 가운데 이전부터 있었겠지만 부정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속성들이 낱낱이 드러난다.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것을 이번에는 쏘이고 말았다. ‘아 진짜 왜 그래’ 생각이 올라오는 순간 부정이다라는 마음을 주셨다.  치졸한 자존심과 스스로의 의로움이 말씀 앞에서 무너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내가 요 정도밖에는 안 되는구나..  눈물이 났다. 켜켜이 쌓여 있는 버리고 죽어져야 할 것이 계속 정체를 드러내는 말씀의 환경을 주심에 감사하며 정결함을 입은 샘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삶속에서 행하고 말하는 많은 순간이 부정한 내 속성을 보게 됩니다. 늘 살게끔 말씀을 주심에도 내 기준과 소견이 나와 애통이 됩니다. 행동하나 말 한마디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나타나기를 원하고 주변의 붙여주신 지체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죽은 자가 아닌 산자로 사는 한주가 되길 소원합니다.


안향란]

주어진 환경가운데서  부정적인 것이 올라올 때마다 감사 감사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하면서 사단이 젤 싫어하는 감사로 적용하면서 보낸 한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