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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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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31 조회 2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8/1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최정란/야곱/석형제/왕자매

헌금:

말씀: 정결함을 사모하라 (민19:11-22)


김선희: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아버지 앞에 내 입술의 구원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다른 한가지는 내가 맞다고 생각한것이 아버지앞에 젤 큰 걸림돌인것을 깨닫게 되였다.내가 (저 사람은 내보다 못해)라고 생각한 상대방의 말은 아예 들어볼 생각조차 없는 교만한 나였다. (옛사람 버리고 새사람 입으라 )전에 수련회 주제곡이였는데 그때는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이번에 수련회를 통하여 깨닫게 되였서 감사합니다.수련회때 받은 씨가 삶에서 이뤄지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수련회 첫날에는 목사님 얼굴 보는 순간 그자리 함께 하지 못해서 서러움에 첫날을 보내고 이튼날에는 안집사 수련회 안가는것때문에 미워하느라 하루를 보내고 셋째날에는 거짓의 영을 빼라는 말씀에 찔려서 기도하다보니 내속에서 미움이 떠났다. 안집사가 수련회 참석안하면 목사님 앞에 내가 설자리가 없을꺼 같아서 더 미워함을 깨닫게 되였다. 말씀중에 똥마저 다 태워버리라고 하셨는데 내속에는 똥보다 못한 자존심 교만 이기적인 속성이 너무 많은 것을 보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야곱: 수련회동안 회개도 했는데 사모하는 마음도 간절한 마음도 없이 미지근한 상태인거 같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왕자매: 말씀을 사모함도 있는거 같기도하고 말씀을 들어야 내가 살아난다는 것도 알겠는데 하나님 앞에 마음문이 열리지 않아서 답답할때가 많고 이제는 눈물도 말랐다. 시간이 되면 교회로 오는데 도장만 찍고 가는 상태다. 말씀을 들을때나 성결구절을 볼때면 두려움도 있는데 그것도 잠간이였다. 수련회를 지내면서 받은 은혜는 잊고 불평만 올라오니 너무 힘들었다.감사가 회복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석형제: 한발짝 뒤로 물러서기가 너무 힘들다. 내 모습은 안보이고 누군가의 단점은 너무 잘 보인다. 오늘 택시운전중에 손님이 애들 3명같이 올랐다. 한애가 정상적이지 못함을 보면서 그래도 내 자식은 건강해서 감사했다. 살다보니 감사를 잊고 당연한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