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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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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6 17:30 조회 2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2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9: 11~13

<정결함을 사모하라>


<말씀교제>


박목사님:매년 수련회를 맞이하면서 맡은일을 소리없이 잘 감당하면 되는데 내 주권을 내려놓치못하여 내소리를 냇음을 한심령을 통하여 그 심령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저 모습이 내모습이라는것을 보게 하심으로 스스로 입을 닫게 하셔서 너무 감사햇어요.스스로 정결케 하라는 말씀에 따라 정결함을 사모하는 자가 되여 내 옳은 소견을 내려 놓고 말씀에 순종하여  직임을 잘 감당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얼마나 많은 부정한 말을 햇는지 하나님께서 목소리를 잠그시고 말을 할려고 해도 할수가 없고 기도할려고해도 목소리가 나오지않으니 할수가없엇어요.눈물로 소리를 대신하게 하시고 내가 할수 잇는것이 없다는것을 알게하셧어요.이 입을 통하여 정결한 말을 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이번 수련회는 저에게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나와 부딪히는 분에게 느끼는대로 짜증스럽게 표현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에 교만이었던 제 모습을 보게하셨고 회개가 열리더라고요 그 후 내 뜻을 내려놓고 섬김의 자세로 나아가니 화평해지는 것을 경험했어요 그동안은 입으로만 시인했지 마음 깊숙이 올라오는 간절한 회개와 기도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알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사망에 영에서 건져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또 할일 없는 자가 아닌 설거지라도 할수있음에도 감사했어요. 이런 큰 은혜를 받고 현실로 돌아오니 또 똑같이 살아가는 제 모습을 보며 애통함을 느낍니다.. 이제 학업도 시작하고 일도 많아지는데 바쁘다고 육이 올라오지않고 주의 일을 섬기듯 집안일도 남편도 기쁨으로 섬길 수 있기를 원해요. 저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이신자권사님(드보라사모님어머니):훈춘예성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잘 참석하고 말씀 잘 받아들으면 끝인줄 알앗습니다.그런데 이번 수련회에 참석하면서 모든 예성식구들이 쉴틈도 없이 부지런히 일하며 움직이는것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느꼇고 회개가 됏습니다.말씀을 듣는데에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말씀따라 움직이는 예성식구들을 보면서 많은 은혜 받앗습니다.이번 걸음이 헛된 걸음이 안되고 정결함을 사모하라는 말씀따라 말씀을 듣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내는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삶속에서 이루기에 힘쓰는 남은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옥선전도사:<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엇나니 그런즉 내 안에 사시는 이는 그리스도라> 수도없이 외우고 입으로 시인햇으나 죽지못한 나를 돌아보니 너무 부끄러웟습니다.나의 기준을 십자가에 맞추고 말씀따라 가야 하지만 막상 삶속에서는 십자가를 나의 기준에 맞추며 합리화하며 살앗습니다.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야할 영혼이 부정한것들을 마음에 담고 살다보니 성령님의 인도가 없엇습니다.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보혈이 내 속에 부정한것들을 씻어주기를 기도하며 정결한 마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산자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