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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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2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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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2만원
말씀: 사명이 끝나는 날에 (민수기6:13-21)
말씀나눔
방송림:
예수님이 누가 내모친이고 형제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자가 내모친이고 형제라고 전주에도 말씀하시고 오늘도 혈통을 끊어내라고 하시는데 넘 어려운일 같다. 그래도 일년에 구정하고 추석에 두번 만나는데...
그래도 말씀에서 끊어내야 전도가 되여서 하늘에 형제로 갈수 있다고 하시니 끊어내기를 원한다. 그리고 목요일에도 뒤에 앉아 핸드폰 본다고 하셨는데 내가 본적이 없으니 삐칠일도 없는데 오늘 또 말씀을 하시는데 무슨뜻이 있을가, 평소에 핸드폰을 보지 말라는 말씀일가,기도를 해봐야 알것같다.
이호남:
추석연휴에는 그래도 한틈은 쉴수있겠지 생각했는데 일이 쉴틈이 없이 이어지는것을 보면서 아버지, 이렇게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가 나오지 않는다. 언제면 그 정도 믿음이 생길런지...질긴 육성을 말씀으로 다스리기를 원한다.
추석에 비도 오고 해서 장모님 산소에 추석후에 다녀오자고 하는데 추석날에 가는것이 맞는것 같아서 추석에 산소에 다녀왔는데 비가 왔어도 잘 갔다온것 같다.
오세승:
목요일 영성집회에 원래자리가 아니고 승원전도사옆에 앉았는데 목사님이 승원이를 망치를 혼내시는데 나에게 하는것 같았다. 안나전도사와 7년을 결혼생활하면서 육적으로 살지 말라고 게속 말씀하셨는데 승원전도사처럼 망치로 때리지는 않았다. 나도 그때에 이렇게 맞았더라면 지금은 안나 전도사와 주의 일을 하면서 잘살고 있지 않았을가, 생각을 해본다.
결혼하고 안나전도사님 친정식구들에게 잘보일려고 술을 사가지고 가고 같이 마시고 했는데 오히려 목사도 술을 마시냐고 교회에 이미지를 더럽히고 전도에 걸림돌이 되였던 적이 있어서 장로가 되여서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말씀하실때에 엄청 찔림을 받았다.
사명이 끝나는 날에 라는 말씀이 하루하루를 주안에서 충실하게 살다보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있고 충만 함이 있는데 사명을 버리고 세상을 좇아가는곳에는 가정도, 행복도 끝임을 느낀다.
그래도 추석연휴 돈버는 일을 내려놓고 전도를 선택 하면서 추석연휴내내 기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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