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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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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3 12:52 조회 8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8월 2일 주일 

헌  금   :   10,000원

말  씀   :  스스로정결케할것임이니라  <민 19:1~10>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정결함을 입기위해 예수보혈을 의지하고 삶가운데 잘 죽어지는 십자가의 적용밖에는 없다고 하셨다.  예배말씀가운데서 영혼구원에 모든초점이 맞춰져야함을 강조하시며 '간호사가 목욕시키러 들어가느냐'  고 하셔서 다시한번 태만해진 요양원에서의 사명을 자각하고 담날 아침이 되었다.  마침 목욕시키는 날이라 한분한분 목욕시키며 찬양도 부르고 구원의 확신도 시키며 마지막 순서의 어르신께 갔을때 요즘 계속 안좋으시고 명을 다해가시던  80대 할머니가 딱보니 오늘내일 하시는것이었다. 이제까지도 요양보호 하시는 전도사님이 많이 전했겠지만 가장 마지막인듯 싶어 귀에다대고 영적실제상황을 알려주며 시커먼것들이 데려가려고 하면 예수!!이릉으로 가! 라고 쫓으라고 그리고 꼭 예수를 붙잡아야 천국가시지 아니면 무시무시한 지옥간다고 귀에다 계속 속삭였다. 평소에도 아멘을 잘안따라했지만 이제는 눈뜰힘도 없는데  말은 더군다나 한마디도 못했지만 듣고있는것은 확실했다. 그렇게 여러번 정확히 전하고 전도를 나왔는데  오후3시30에 요양원 단톡에 돌아가셨다고 떴다. 전날 말씀에서 찝어주셨기에 더욱 깨어 민감하게 더 간절히 기도로 영접시키려 했기에  맘에 안도와 감사가 밀려왔다. 선하신 아버지 뜻가운데 구원시켜주셨겠지 ᆢ 하며  사명을 다시 일깨워주신 말씀에 감사했다.


정윤옥전도사- 내가 일하는 소속회사가 바뀌어 차량때문에 힘든 부분이 있다. 대표님이 말씀하신것이 잘못 전달되어 다른사람과 말하는 와중에 험담처럼 되었는데 삼가 조심해야함을 깨달았다. 말에나 일에나 정결함을 입기원한다.


최예지전도사- 일이있어 다녀오는바람에 늦어져 예배 참석못했습니다. 


박은경목사-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은 존재라고 하셨는데 나는 죽은존재이고 애기가 엄마를 대하듯 모든것을 맡기고 가는것이다.  그래서 자유할수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