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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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3 12:49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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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
헌 금 :25000원
말 씀 : 정결함을 사모하라(민19:11~13)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팀원의 상황이 어떤지 물어보시는데 그의 허물을 죽 내놓고 나니 나의 것을 내 놓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났다. 나는 잘 하고 너는 못했다 하는 식으로 대답을 잘 못한 것을 깨달았다. 상대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하나님은 네가 이루었냐? 물으시는 것인데... 원팀으로 가지 못하는 것 회개한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령받고 죽어지기를 소망한다.
홍성희권사:나를 건드는 사람이 없어 나올 것도 없다. 예전에 괴롭힘 당할때 예수의 이름으로 저주하고 떠나가라고 외쳤다.
이복순권사: 구원의 확신이 없었는데 오늘 예배를 드리며 확신이 생겼다. 어쩌다 이 복을 받았나? 공동체의 대열에 서 있는 느낌이다. 수련회가 기대 된다.
백은자집사: 수련회에 온전하게 참석하기를 노력한다.
최은숙: 죽은영이 험담 잡담 농담 뒷담하는 것이라 하시고 사망을 잘 분별 해야 한다 하신다. 예배를 드리고 돌아서 나오면 사망의 걸림돌들을 잘 분별하고 잘 통과해야 하는 것을 느낀다. 화를 내면 사망을 만지는 것이라 하셨다. "내 영혼아 잠잠할 지어다. 너는 하나님만 바라 볼지어다" 하고 선언한다. '스스로 정결케하라' 수련회를 통해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내 속에 사망의 부정한 것들을 남김없이 털어내기를 간절히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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