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8-13 12:47 조회 6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7/26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최정란/동집사/야곱/석형제/王慧/田弟兄
헌금:
말씀: 스스로 정결케 할 것이니라(민19:1-10)
최정란: 목사님께서(안집사 준비해서 떠나라 했다)고 전하라고 하셨다. 말씀만 전하면 되는데 내가 한줄 더 붙여서 <목사님께서 (안집사 준비해서 떠나라고 해)하셨으니 꼭가서 참석해야될 이유가 있고. 수련회는 10년전부터 정해진 시간이고. 하나님을 노엽게 해서 사면이 막혀서 원점으로 돌아가지 않게…… 시간 잘 조절해서 갔다오면 좋겠어>이렇게 문자를 보냈다. 원점이란 내용에 쏘여서 저한테 날리했다.주일 예배도 빠질까 두려웠는데 참석하게 하시니 아버지 앞에 너무 감사했다. 수련회를 통하여 내속에 아버지보다 앞서가는 속성이 변화받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지난번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교제 내용들을 묵상하다 내려야될 버스역도 지나치게 되였다. 모든 환경은 나를 만들기에 젤 합당한 환경이라고 하셨으니 말씀에 잘 붙어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육에 병도 병이지만 영적으로 깨여있지 못함도 큰 병이라고 하신 말씀앞에 아멘이 나옵니다.오늘을 마지막 예배라 생각하고 드리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의 불신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늦어진다는 말씀이 내귀에 들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상대방한테 짐이되는 사람이 되지않길 바라고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임하고 수련회를 통하여 믿음이 성장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석형제: 말씀을 들을때는 모든 예배는 다 참석해야되는거 알겠는데 하루종일 운전하고 저녁에 집에 도착하면 움직이기 싫어서 예배를 멀리한다.오늘 말씀에서 정결하라고 하시는데 나 자신은 할수 없어서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리위챵: 하나님 감사합니다.
王慧: 암사건을 통해 누구보다 하나님 앞에 더 매달려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가 끊어졌다. 수련회를 갈려고 준비는 다했지만 육을 더 생각하다보니 뒤로 물어섰다. 하지만 담임 목사님의 전화한통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갈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田弟兄:아내의 수술과 아픔을 통해 매일 저녁마다 아내 손잡고 기도할 마음을 주시니 감사하다. 아직은 하나님 앞에 다 구하는 기도여서 미안하지만 기도를 하다보니 처음보다 기도할 내용도 많아지고 지금까지 견지할수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 이전글우상목장 - 문승목 26.08.13
- 다음글불순종목장 - 이명빈 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