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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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3 12:41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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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8: 21~32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말씀교제>
박목사님:오늘의 모든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앗다는것을 입술로 고백은 하지만 삶속에 가면 모든것이 내것이고 옛날에는 십일조도 내것이라고 도적질해먹고 몸도 아프면 모른다고핑계대고 시간도 내 임의대로 조절해서 썻던 것들을 생각해보니 내가 삶을 헛살앗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애통이되고 회개가 되엿습니다.하나님이 잡아주시지 않으면 이런 사소한것도 못지키는구나.머리로만 알고 입으로만 고백함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복주시는 마음합한자가되여 입으로 시인한대로 삶속에 그것을 이루는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되길소망합니다
김영애권사님:이스라엘백성들처럼 입으로 시인한대로 가나안땅에 들어갈수 없다라는 고백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대로 갚아주시는 역사를 통하여 모든주권이 하나님에게 잇으며 무슨일이든지 때가 잇음을 알게하셧습니다.하지만 나는 무엇이기에 햇다는걸로 높아지려고 하고 입으로 부인하며 저주를 퍼붓고사는지 돌아보니 내속에 부정한것들이 너무 많은것을 알게되며 회개햇어요.하계수련회를 통하여 거짓으로 포장된 내면이 벗겨지고 부정된말로 씨를 심지말고 오직 성령으로 포장되여 성령의 인도를 받는 입술로 상대방을 살리고 나도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원해요.
박지혜자매님: 아이가 주일학교에서 받아오는 달란트 숙제가 온가족을 변화시키는중이에요 아이가 정리하니 부모인 저희도 솔선수범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작은 게으름도 피우지않게 되더라구요 학교등교 출근하기전에 아침마다 그날의 말씀 묵상 함께 하기로 했어요 나의 생각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대로 열려지는대로 나아갈수있기를 원해요
드보라사모님: 우리에게 주신 모든것에는 누군가에게 유익하고 구원을 위한 통로가되라고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지금까지 많은것을 채워주셨지만 감사한줄모르고 다 내것인줄로만 알고 알게모르게 뒷소리가 좋지않으면 생색이나고 인색했던 크고작은일들을 생각 나게하시니 감사하고 부끄럽고 애통이 됩니다. 그리고 한동안 육을 도모해서 합리화하며 돕고 나누는 일에 많이 게을리했던것을 고백합니다 .썩어질것에 구원과 상관없는일에 마음빼앗기며 염병하지말고 왕같은 제사장의 신분을주신아버지께 감사하며 오직 구원을이루고 주의 이름으로 남을 위해 살수있는 구원을위한 통로가되기를 사모하고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삶의 모든것이 위에서부터 내려와 은혜로 받앗으니 하나님의 주권에 항복하고 받은것의 십일조를 올려드려야 함을 레위인들을 통하여 보여주셧습니다.물질로만 드릴것이 아니라 시간과 몸과 생명까지도 하나님것이니 하나님께서 쓰시도록내여 드려야 마땅하나 아직도 말씀에 육성이 무너지지않아 완악하고 질긴 육성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육의 안락한 삶을 위해 살앗습니다.하나님것을 내것으로 여겻던 잘못된 신앙에서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서 온전히쓰실수잇는 십일조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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