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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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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3 12:40 조회 3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말 씀  : 스스로 정결케 할 것임이나라

           (민19:1~10)

헌 금  : 25000원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여집사 수련회때 멀리 있는 집사를 데리고 와 달라는 부탁을 여러번 받았는데 내 지역이 아니어서 일부러 양해를 구하고 가야하기때문에 부탁 할때마다 거절했다. 그런데 꼭 연관 된 일은 아니지만 3일연속 전도를 실패하고 들어왔다. 죽고싶다. 미치겠다가 절로 나왔다. 기도하는 중에 빨리 죽어라 하는 응답이 들렸다. 결국 지체의 부탁을 들어 수련회에 올 집사를 데리고 오게 되었다.나는 극과 극을 달린다. 본성이 그대로 나온다.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령받기를 간절히 원한다. 


홍성희권사: 봉사하면서 사람보지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했다. 나눔의집에 어려운 사람들 밥해주는 것 너무 좋았다. 목사님께서 붙어만 있으면 산다. 하시는데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붙어 있었는데 우리 목사님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왔다. 기댈 사람은 없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붙어 살고있다.


이복순권사 : 흔적 없이 불 사르라 하신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우리의 죄도 회개 할때 하찮고 적은 일이라도 흔적없게 깨끗하게 회개하길 원한다. 하나님은 깨끗한 것을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심으로 깊게 회개 하고 기도해야겠다.


백은자집사: 밖에서 볼일을 보다가 홍현이 하교시간에 늦어졌다. 집에 가보니 혼자 말씀을 쓰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성경 말씀 쓰고 모세목사님에게 전화로 보낸다. 홍현이 위해서 기도 부탁한다.


최은숙 : 반역과 부정을 없애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하며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지않으면 꽝이라 하시고 주님과 상관 없는 일을 하며 부정하고 불평해서 38년이 성경에는 기록이 없다 하셨다. 삶에 나가서는 죽고 섬기며 허물을 인정하고 시인하라 하신다.  나는 나의 알량한 경험으로 오랜동안 내 임의로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살아왔다. 절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옳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지 않은 것이 몇해이며 지금도 자신의 소행을 모르며 합리화하며 살고있을 것이다. 주님의 일을 한다며 써 주시는 것이 감사하다 하지만 남의 허물을 들추기를 즐겨하고 책망을 받으면 이런 저런 이유를 찾기에 급급하다. 정결하게 되기를 원하고 성령받기를 원하는데 나에게는 속제물로 드릴 정결한 것이 없다. 내 열심으로 죽도록 충성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도저히 너를 모른다 하실까 항상 걱정이 된다. 부정한 입술을 꿰메고 부정한 것은 똥마저도 태워버려라 하시는 하나님의 지엄한 법도에 잘 따를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간절히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