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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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3 12:39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7 26
헌 금 : 10,000
본 문 민수기18장21-32(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는 내가 소유하고 누리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선물이고 하나님이 주인이고 하나님의 주권가운데 살고있다는 신앙고백으로 모든것이 하나님께로 왔으니 제물을 하늘로 올려보내는것으로 드리는 감사고백 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중심 시간 물질 몸 마음 삶의 십일조를 드립니다 십일조를 안드림은 성물을 더럽히는 행위입니다
*박미애: 남편의 딸이 한국으로 왔는데 내가 일을 처리하는것에 대하여 온집식구들이 나를 방어한다.. 내가 모질게 구는것처럼 나를 나쁜 사람 취급하면서..시집식구들이 다 밉지만 남편이랑 살아야하니 내 생각을 바꿔야되는데 그렇게 되지가 않으니 너무 힘들다..수요예배때 찬양중에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를 부르면서 아버지께 구했다..그러니 내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시어머니를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섬기겠다고 하니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도 편해졌다..아버지께 감사하다
*김수미: 습한 기후인지 사람들의 불쾌지수가 높아질대로 높아져 기도로 준비해야만 했다. 한 주 말씀 속에서 내본성으로 살지 말고 죽으라는 말씀속에 회개를 하였다. 전도중 알게 모르게 사람들과 부딪치는 경우가 계속 일어나 내가 왜이러나? 미쳤나? 왜 이렇게 나에게 쏘기만 하면 참지를 못하고 대적하려고 하는지...한심했다 내가 지금 대접받으려고 나온거 아닌데 나에게 욕을하고 자존심 건드리면 나도 같이 쏘고..미움이 가득하고..밖에나와서 창문으로 쏘아보면서 씩씩거리는 내모습을 아버지는 전날 회개한것은 머고...얘가 안되겠구나..하며 다음 집 들어가면서 기도하는 마음이 아닌 누가 나 건들기만 해봐라 하는식이니 출입문사이에 엄지발가락이 찍혀 피가 절절나오고 아퍼 죽는일이 생겼다. 잘못했습니다. 아버지~ 저 전도해야하니까 발톱만 안빠지게 해주세요 기도했다. 한 주 주신 말씀속에 나의 진정한 삶의 십일조는 내가 죽는것이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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