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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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3 12:38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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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아희 .이옥금. 이태령 .(유성숙 :저녁예배 참석 임선영 .식사 마므리)불참
헌금. :30.000
말씀 제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민 :18 :21-32)
안춘화 :십일조에 대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살고 있다는 신앙 고백임을 묵상해 볼때 나는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지 못함을 고백 합니다 생각과 마음이 온전히 주님을 향하지 못하는 내모습 나의 전부가 하나님의 것인데 내안에 아직도 내가 너무 많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온전한 십일조 신앙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옥금 :말씀듣고 보니 의무적으로 십일조 드렸어요 십일조는 나의 신앙 고백임을 깨닫 았어요 내가 기초 양육 없이 신앙 생활 했습니다 기초양육을 다시 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이태령 :이전에는 십일조 드렸었는데 지금은 드리지못하고 있습니다 회복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아희 :민수기 말씀을 들으면서 들어 나는것이 내안에 부 끄러움 뿐임을 알게하셔서 감사한 일이다 여호외께 거제로드리는 십일조 를 제대로 배워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ᆢ
최주희 : 민수기 말씀을통해 십일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고백 이고 하나님의 주권가운데 살고있다는 신앙고백이지만 기복에 빠져 말라기3장10절 말씀으로 스스로 위로했던 나를 돌아보면서 감사했습니다 금요일 철야예배때 목사님께서 젊은권사님들을 말씀하실때 얼굴이뜨겁고 부끄러워 습니다 자격없는 나를 귀한직분 주신것 감사함으로 순간순간마다 성령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매화 :방 치우지 않아 책망 받았지요 빨리 치워야겠다는 마음을 성령님께서 주시는데도 아직몇일 있다는것 피곤하다는것 하루하루 미루다가 책망받게되고 마음 주실때 인차
순종 해야 하는데 순종하지 못한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 나는데 말씀에 순종 하지 않으면 몸을 불 살라 봉사 한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상관없다는 말씀에 마음에 두렵기도하고 비록 나도 은혜로 김치 전도 하지많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리에 있을수도 있겠구나 생각 하면서 고침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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