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3 12:36 조회 4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7월26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

목원  :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정인자 박춘이 성옥향

불참  노재숙손재순정인자박춘이

 ( 몸이 불편 하셔서 불참)

말씀  :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민수기 : 18장 21~~32절

헌금  :    25.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큰아들한테 목요집회날 간다고 말했더니 또 시작 이라면서 말을 했다 그래서 나를 하나님께서 달아 보시느라 그런것 같다 딸 아들에게 저주를 했다 작은아들에게 쫄당 망해야 돌아 온다고 요즘 생각해 보니 자식에게 저주에 말을 한것이 그때는 화가 나서 했는데 부모로서 한말이 아닌것 같아  회개를 했다 요즘은 기도가 바꼈다


김복희전도사님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고 전부 그 분의 선물 인것을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드려지는 신앙고백이다 구약에서는 제일 아름답고 정결하고 흠이 없는 제물을 드렸듯이 우리도 제일 아름다운 것을 드려야 할진데 아버지가 흠향 할만한 것이 하나도 없고 다만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은 회개함으로 거룩을 입는 것이 였다 죽을 환경에  닥쳤을때 토 달지 말고 '깩' 죽어야 하는데 나의 마음 속에는 '왜?'라는 질문이 많다 이유조건 따지지 말고 잘 죽는 자 되길 원한다 


정춘시집사

이번주 주제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인데  아버지께 용돈 드리는 것처럼 매달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데 떼어 먹는자다 떼어 먹지 않고 드리겠다고 다짐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팔에 염증 석회로 인하여 넘아파서 흐름을 타지  못했다 죄송하고 미안했다   사람을 보기에  아버지만은 아시겠지요 빠른 시일내 치료후  투입하여 봉사를 해야 한다 기도로 준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