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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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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13 12:36 조회 3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정윤옥,최예지

 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불참)

예배일시: 7월26일 주일 

헌   금 :   39,000원

말   씀 :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민18:21~32>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모든것이 하나님께로서 왔고 그중 십분의 일만이라도 떼어 올려드리는 믿음의 고백인 십일조의 삶은 비단 물질뿐아니라  몸과 마음 시간과 물질, 삶의 모든 순간이 다 십일조로 드려져야 한다고 하셨다. 내삶속에서 무엇보다도 기도로 나아가야하겠건만  많이 부족한것을 깨달으며  더럽히는 자가  되지않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정윤옥전도사- 주의은혜 가운데 씨름하며 지냈다. 어르신들이 너무 더럽히고 어질러서 힘들게하면  여전히 말투와 태도가 거칠게 나가는 나를본다. 나는 기도의 십일조를 중시한다. 아침에 일어나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일하는 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한다.


최귀정-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거제로 올려드린 십일조의 삶이 일어나지 않음은 일상의 삶이  탐욕으로 가득차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겼고 악독과 악행으로 점철된 내 삶의 결과물이 남편의 건강소식이었다.그상황이 나를 스올을 맛보게 했다. 포도즙틀에 짠 아름다운 향축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올려드려야하는 성전에 사망의 물이 가득해서 악취를 풍기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음에 토해내지 아니하시고 내귀에 들려준 소식은 내 안에 더러운 것을 몰아내 내속이바싹 타들어가 거제물이 되어지는 환경의 도구로 삼으셔서 내안에 더러운것들은 강제로 몰아내시고 '모든것이 내죄입니다'가 절로 고백되어지는 회개의 예물만 올려드리는 긍휼을 베푸셨다.


최예지-이번달에 가정의 재정을 함께 상의한 끝에 제가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각자 십일조를 드리다 보니 서로 어떻게 드리고 있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제는 가정의 재정을 맡은 만큼 십일조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정성껏 준비하며 드리려고 합니다. 십일조는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통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또 목요집회 때 남편이 기도 시간에 졸다가 목사님의 뿅망치를 맞았다는 이야기를 집에 와서 해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편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말씀과 목사님을 통해 깨우시며 성령님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터치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말씀으로 더듬어지는 가정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