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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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7 13:00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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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7월 25(토)
장소 ; 복지타운
말씀 ; 민수기18장21절~32절[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물질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과 시간도 모두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아 삶의 모든 것의 십일조를 올려드리는 주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받은 것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살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은 나만 쓰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다른 이의 몫도 포함되어 있음을 알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고 나누어야 합니다. 거제는 제물을 하늘로 올려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을 살려내셔서 하늘로 올리신 하나님은 우리도 올리시기를 원하십니다. 죽어지는 환경을 주실 때 잘 죽어짐으로 부활을 맛보고 올리움을 받은 삶의 십일조를 드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리는 의무로만 알았다. 18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가운데 살고 있다는 신앙의 고백으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삶에 감사한다. 하루의 시간이 주의 일을 하면서 지나가는데 하늘로 올리는 거제로 드려지는 시간이 얼마나 될는지 생각하면 일의 마무리 즈음에는 늘 아쉽고 죄송한 것뿐이다. 조금만 더 참을 걸, 말 하지 말걸, 내가 할 걸, 아까 했을 걸, 걸, 걸 한다. 다른 이의 몫으로 나누어야 할 시간과 물질과 손과 발을 나의 편의와 내 생각대로만 사용하던 것이 조금씩 감하여지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하나님께 드린 것이 무엇인가, 드린 것에 아름다운 것이 있나 묵상하다 무지하여 행한 언행을 회개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지금의 시간이 나의 행함에 대한 보응으로는 가벼운 후대하심이라 감사하다. 하나님이 행하심을 늘 기억하며 전부를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최진주]
재물의 십일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삶의 모든 환경과 사람도 감사한 한 주였습니다. 공동체와 세상에서도 부족한 나를 쓰시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질서를 지키며 오직 아멘만 할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안향란]
모든 일에 다 하나님의 때가 있듯이 지나가면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기회 나는 쓰임 받는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했는지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십일조는 사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몸과 맘과 물질.. 삶에 모든 십일조를 온전히 아버지 앞에 드렸는지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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