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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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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7 12:59 조회 5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20.000원

본문말씀:민수기18:8~20

<제사장의 몫>


<말씀교제>

박목사님:제사장의 몫은  중보의 역활을 잘 해서 하나님과 이웃에 관계가 회복되게 함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지 않도록 하는 직분입니다. 이런 귀한  직분을 받고도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감사도 없고 구원과도 상관없이 살면서 환경탓 사람탓하며 원망 불평을 해왔어요.생명의 말씀이 들리면서 나의 삶이  감사로 바뀌게 되었어요. 써주심에 감사, 불러주심에 감사, 일을 맡겨 주심에감사, 맡겨주신 일들을 진행하면서 순종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고 나갈때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이루어짐을 보고 감사할수밖에 없었어요 .이 모든것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요 아버지께서 하셨습니다말할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 구원을 위해 내 자신을 내려 놓고 화목의 제물이 되여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무의식중에내뱉은 고백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만져주셔서 내려놓치 못하던 일들도 내려놓게 되면서 그것으로 찾아오는 평안이 순간적으로 천국을 맛보게 되여너무너무 감사햇어요.말씀과 하나되지못하여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마음이 뺏겨 쓸데없는일들에 휘둘리어 이리저리 흔들렷던 나를 돌아보며 회개가 됩니다.아버지의 붙들어주심이 잇엇기에  어떤말을 들어도 누구를 만나든지 마음이 너무 편하여 감사햇어요.제사장은 나를 위하는 직분이 아니고 남을 위하여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도구로 쓰임을 받는것인데 나만을 위하여 살던 삶을 제사장의 삶으로 바꿔서 하나님과 먼저 하나됨으로 다른 지체들을 하나님과 회복시키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 인간관계에 대해선 그리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세상것을 쫓는게 아니라 하늘의 것을 쫓는 삶이 되고싶다고 했음에도 세상것에 붙들려 살아가는것 같아요 똑같이 남을 미워하고 험담하고. 그 모든것이 나의 죄고 나의 모습이라 생각하며 기도할수있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드보라사모님: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것이 우리의 몫이라고하십니다 .모르는것은아닌데 그래서 마음은 항상 무겁고 불안하고  그러면서도 이면체면 욕심땜에 말씀따라 살지못해서  부끄럽고 애통이됩니다.탐욕과 정욕으로 차있는 것들을 하나씩 비우면서  하나님 것으로 채워주시길 원하고  맛을 내고 부패되는것을 막을수있는 어디에 가든지 복을 전달하는 통로로 쓰임받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제사장이라함이 하나님께 부름을받아 보냄을 받은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성령의 사람이되여야 하는데 그 직임을 감당하려면 나를 내려놓아야 합니다.말한마디 행동하나를 참지 못하여 하나님을 범하고 성령을 거스르는 자리에 늘 서게 됨을 깨닫습니다.돌이킬수 잇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고 기도에 더욱 힘써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입술과 행동이 금해지기를 소망하고 변화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