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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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7 12:57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성자
본 문: 민18:8~20 "제사장의 몫"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7.19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권사: 성령님 한 주간도 예배 말씀붙잡고감니다..하루를내 자신과 싸우면서 아버지가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서 일터에서 나눔의집 어르신들을 주님을 섬기듯 섬기길 기도합니다.날마다 성령 충만하길원합니다.말씀따라순종하며 나는 죽노라 하는 별세신앙으로 살기원하며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제사장의 몫의 말씀을 붇잠고 한주일간 살아가면서 정말 공동체에서나 가정에서나 이 제사장이 되여 감당하고 왔는지 돌아볼때 전혀 말씀과 상관없는 자리에 들어가게되고 특히 이번 아픔 남편을 돌보면서 가정의 제사장이 되여 그환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전할수있는 기회였지만 잘못된것 지적하면서 온전히 돌보지못하는 내모습보면서 참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구나 다시한번 알게된 한주일이였습니다 이제는 말씀 붙잠고 나와의 싸움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원하기도 바라기도 전에 가장귀한 장자총회말씀에 심기워주시고 저주의 가문에서 보잘것없는 나를 건져주셔서 영적제사장으로 부르신 은혜 감사합니다! 내죄뿐아니라 가문의 죄. 자녀의 죄.삶에서 보이는 주변의 모든 죄를 끌어안고 영문밖에 나가 제물된 삶 살아내는것이 하나님앞에 부름받고 보냄받은 제사장몫이라 하셨는데 교회 나온지도 십여년되는 나를 돌아볼때 어직도 황페한 삶에 가족구원도 못 이루고 내죄도 인정못해 죽지않겠다 고 발버둥치며 구원의 날 허비하는 혈류병같은 나를 보니 참으로 소망이 없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에 잘 죽으면 주의 영 임하는데 이렇게 오랜 새월 내열심으로 종교생활만. 유사그리스도로 형식만 갖추려 부지런히 흉내내며 거짓으로 착각 속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날마다.상황마다 관건적인 시각엔 하나님편에 서는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주를 부인하는 자가 되였으니 아직도 황페한 삶.가족구원도막고있 는 참으로 비참한 상황 .변하지 않는 나자신에 애통합니다. 거제물과 요제물 영영한 응식으로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좀 깨여있어 거제물되신 주님바라보며 그길 잘 따라가며 잘 죽어져 요제의 부활의 그리스도를 받울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지막날 별세신앙으로 순간순간 제사장의 몫 잘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경화목사:목회자 한 사람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면 하늘에서 내리는 신령한 꼴이 강단을 통해 흘러 공동체 전체가 복을 받게 된다고 하신 말씀처럼 세상많은 사람들 인품좋고 가문좋고 학식좋고... 많은데 아껴볼것 없는 나를 택하셔서 부활생명의 공동체에 제사장으로 심겨주시고 말씀붙잡고 내 속의 것들과 날마다 싸우며 천성을 향해가는 곳에 심겨주신 아버지 사랑에 감사합니다.
정화순성도:교회에 빠지지 말고 예배 잘 드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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