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7 12:56 조회 3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츈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옥금  .이아희 이태령 (.임선영  .유성숙)불참 

헌금 :30.000


김매화  :가족중에 가장먼저 불러주셔서 혈통들을 구원하는데 통로로 쓰시려고 기대하시는 아버지앞에 늘 죄송한거밖에없습니다 영 보다는 육이 왕성해서 말씀대로 살지못하니 나중에 아버지 만났을때 찾으시면은 내놓을것이 없으면 어쩌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믿음은 말씀은 듣는데서 난다고 하셨으니 예배중심으로 살아서 나중에는 믿음으로 큰자되여 아버지께 기쁨되고 영광돌리는 온전히 천국에속한 참된 자녀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최주희  :이번주 말씀들으면서 나는 과연 영적뇌성마비에 속하고있는지가 아닌가 돌아보는 시간 여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온지 7-8년 됐지만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드리지 못하고 예배자리에 너무형식적이고 모르는 예배드려온 세월 주님앞에 애통하고 회개합니다 민수기 말씀을 통해 예배때마다 나에게 주는 말씀으로 들으니 주님앞에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말씀듣고 앉은뱅이자리에서 머물러 있지말고 말씀으로 변화받고 하나님의  나의 주인이 되셔서 가정에서나 보내준 자리에서 믿음의 본을 보여주며 감사가 회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아희  :하나님과의관계가 우선이라는 말씀이 가슴속 깊이 들어온다 죄악을 이기면서 부르시는 곳으로 나아가는 걸음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는삶   오늘도 주시는말씀따라 내본성을 버리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옥금  ;집에서 혼자 성경 읽을때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교회와서 설교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한님의 뜻 안에서 살아야 되며 제사장응 어떤 일을 하는지 쪼끔이라도 이해하게되며 나도 말씀 따라 살아야 되겠다 다짐했습니다


이태령  :내 자신의 믿음으로는 올수 없는것인데 이번에 회사 일로 오게되고 수련회 참석하게 되여서 감사한데 내 믿음이 적어서 6일로 티켓 끈어 왔어요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