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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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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7 12:55 조회 1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7월19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노재숙손재순박춘이

         (몸이 편찮으심)

말씀  : 제사장에 몫

민수   :18장  8~~20절

헌금   : 22.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옛날에 직장 생활을 한 제약회사에 다녔다 그런데 작은아들이 많이 아파서 직장을 그만 두었다  감사만 해야한다 나를 낯추시게 하느라 자식들하고 의견 충돌이 많이 일어난다 그래서 내가 뿌린게 그거라서 마음을 많이 내려 놓게 된다 정말 감사와 기도만 할뿐이다 이번 한주간은 눈물만 나왔다 


정인자권사님

몸이 넘 아파서 구역예배는 못드리고 집에 가셨음


성옥향전도사님



김복희전도사님

하나님은 레위지파에게 땅과 분깃을 주시지 않으시고 오직 여호와만이 레위지파의 분깃이라 하셨다 타고난 이기적인 본성과는 지체들과 화평을 이룰수없다 하지만 성령님이 도우시면 가능 하다 하셨다 내 안에도 넘지 못하고 있는 산이 있기에 지체를 붙여 놓고 만드시는 것이다 나를 만들려고 애쓰는 지체를 보면 미안함 보다는 미움이 나간다 이런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가도한다


정춘신집사

이번 한주간은 정말 감사와 기도가 절로 나왔다 목요집회날  목사님 말씀  정집사 감사해라 회장님이 술이나 축구만 했음 어쩔뻔 했냐 예 감사 합니다  그래서 아멘을 크게 대답 했어야 했는데 못해서  죄송합니다 생각했다 기도와 찬양으로  나아 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