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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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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7 12:54 조회 1

본문

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7월 12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제사장의  몫 (민18:8~20)


< 김영옥권사 >

직장도 하나님이 주신 기업으로 예수를 나타내는 삶이 되기위해 부딪길때 맞서지않고 내가참고 배려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한주를 보냈다 말씀을 깊이있게 깨닫지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 손재옥권사 >

나눔의 집에 복귀했다  토요일에 야채가 많이들어왔는데 토요일에는 일사람이 몇사람없다  새벽1시에  마무리하고  오면서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책임감을 가질수있는 마음 주시고 써주셔서 감사하다


< 한상예권사 >

권사수련회 말씀들으면서 나의 안좋은 모습이 생각났다 남편한테 들은말이 매복되었던 것을 회개하며 한주간을 사는데 목요집회 말씀들으면서 내가 피해자인줄알았는데 가해자인것을 깨닫게 됬다 영육간에 일도 잘안되고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아들, 세워놓은것을 다 엎어놓는 자리에 들어가는 남편.... 아들이 목회를 잘하고 사업이 잘되면 내가 잘키워서 그렇다고 영광을 취했을것이다  '나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으리라' 하신말씀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뺏기지 않으시려 다 엎으신거였구나, 하나님의 영광을 뺏으려했던 내모습을 깨닫고 제사장의 역할을 깨달으며 저들의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구나, 내죄로 끌어안고 회개하는 한주가됬다


< 구인희전도사 >

땅의 소산이 없어도 하나님만이 분깃과 기업이 되셔서 책임져 주시겠다는 소금언약이 이루어지는것을 보는 한주였다 엄마가 몇일못사실거라는 의사진단을 받고 목사님께 영접기도 요청을 했다 기도를 너무 잘받으시고 다음날은 주기도문과 사도행전을 프린트해놓은것을 보시라고 방에 놨었는데 줘보라고 하시더니 소리내어 읽어보시기도 하셨다. 엄마소식을 듣고 가족들이 다 모였고 예상했던 비소식의 일기예보와 달리 바람과 공기까지 좋은 날씨를 주셔서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카페에서 엄마와 가족들이 너무 좋은 시간을 가질수있었다 아빠랑 처음으로 길게 애기나눌수있는 시간도 되었다. 아빠가 왜 교회와 목사님들에 대한 불신이 생기게됬는지 옛날 있었던 이야기를 하시는걸 듣게되고 우리교회와 목사님의 삶을 통해 좋은 교회의 예를 보여주는 계기도 됬다 주의일로 자식도리를 못할때가 많을때 마음속으로 되내이며 왔었다 '결국은 제가 가장 큰 효녀가 될꺼예요. 나를통해 엄마 아빠가 천국에 가게 될꺼니까요!!' 가족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잇는 제사장의 삶을 주시고 소금언약으로 가족들을 구원으로 이끌어 가주시는 예수를 분깃과 기업으로 주시는 약속을 이뤄주시는 아버지께 감사한 한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