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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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7 12:52 조회 1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 자: 박해월집사
목 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
말 씀 :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
(민18: 21~32)
헌 금 : 25000원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심일조를 내고 나면 나머지는 다 내것인줄 알았다. 전도 다니다 보면 갈때마다 후원해 주시는 사장님이 있다. 어제 가고 오늘 또 가도 후원금을 흔쾌이 주신다. 그 사장님을 보면서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 일에 심는 것을 보고 내것을 챙기는 나의 심령을 보게 된다. 아버지께서 주신것 잘 관리 할 수있는 지혜를 받고싶다.
홍성희권사: 십일조 하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이나 오늘이나 오늘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고 가족구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이복순권사: 말씀을 들으며 왜 이제 이것을 알았지? 하는 깨달음이 있다. 어쩌다 이 복을 받았는가? 깜짝 놀란다. 주님께서 주신 모든것을 많이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백은자집사: 십일조를 안 해 보았다.
홍현이를 위한 지원금이 여기저기서 들어 온다. 믿음이 커지면 십일조 드리는 것 하게 되리라 생각하고 아직은 형편이 안되어서 어렵다.
최은숙: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것 누군가에게 돌려야 할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받은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받드는 곡물과 포도즙틀에서 받드는 즙같이 여기라 하심이 거저받은 것같이 하지 말고 자신이 애써서 얻은 것같이 소중히 여기고 받은 것 중에 아름다운 것을 취하여 하나님께 드리라하셨다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신앙고백으로 드리라 하셨는데 생할을 하다보면 절제를 하지못해 과용하여 물질이 부족한 때가 있어 십일조 마져도 다 지불을 하고 돈이 생기면 꼭해야지 하고 미루는 때가 있다 짧으면 한달내에 길면 한달이 넘는 때도 있었다. 그런후에 십일조 봉투를 보면 들쭉날쭉 걸렀다 드렸다한 것이 표시가 난다. 절제하고 마땅히 드릴 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드려야 하겠다. 십일조 외에도 남에게 돌릴 것이 있다 하셨는데 인색하고 이기적이어서 심지않은 까닭에 나는 것이 없는 것도 많이 느낀다. 말씀을 듣고 정직하게 실천하여야 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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