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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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7 12:50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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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정윤옥,최예지
불참- 김순태,신귀연,신귀순,이연선
예배일시: 7월19일 주일
헌 금 : 18,000원
말 씀 : 제사장의 몫 (민18:8~20)
교제내용>
하나님과의 중보자가 되어 가족과 지체의죄, 공동체의 죄까지도 끌어안고 회개하며 재물된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께서는 가장좋은 선물들로 제사장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과 공동체 전체까지도 복을 내려주십니다. 또한 공동체의 삶을 통하여 길들이시고 질서와 흐름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고 살때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입게 하십니다
전성애전도사- 공동체의 삶을 살게하시며 뽑아내시고자 하는 속성가운데 나에게는 내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누가 빌려쓰건 몰래쓰건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으면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많아서 모든물건마다 이름을 써서 여놓고 그것도 모자라 '제자리에' 또는 '가져가지 마세요' 라고 써놓곤 한다. 쓰고 안갖다놓는 사람도 문제지만 내가 적용할것은 모든것이 아버지께로서 왔고 이도저도 다 필요해서 쓰는것이고 공동체의식 가운데 놓여서 니꺼 내꺼 너무 칼같이 가르는 나의 이기적속성을 빼기원한다. 식구들이 편안히 내물건을 쓸수 있도록 ᆢ 제사장의 받을몫은 부러운데 나만을 위한 이기의 삶이 이타로 넘어가 나누고 함께쓰고 못돌려받아도 그러려니 하고 품는 넓은 아량이 되길 소원한다.
정윤옥전도사- 감기가 오래가고 몸이 안좋아 건강검진을 해보니 폐에 염증이 생겼고 간수치가 높아졌다고 했다. 약이 늘어나고 몸이 이전보다 약해졌다. 제사장의 삶을 살기위하여 내가 가는곳마다 축복을 나누는자 되기 원한다. 어르신들 손을 붙잡고 기도해드린다.
최귀정집사- 목 금 양일에걸쳐 예배가운데 말씀으로 흠씬 두들겨 맞았다.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 입성을 위한 모든 여정 가운데 드러나는 패역이 내 안에서 한치도 어김없이 드러난다.이쯤되면 하나님은 나를 엄청 사랑하시든지 너무 미워하시든지~~!!둘중하나다.교회를 온 지 얼마 안돼서부터 관계가 어그러졌고 감당하며 봐내기 진짜 어려운 심령인데 '이게! 웬~일' 성전에 자리 잡았다.내 안에 강한미움 비난 정죄가 여지없이 드러나고 사택에서 들린걸로 전도사를 뭐라고 했단 말씀도 나를 죽인다.정상적이지 않은 애라고 생각한 심령이 주방에서 뭘 찾느라 두리번거리기에 뭘 찾냐고 쐈다. 내 선입견에 성전미문에 앉은뱅이란 편견 때문이겠지.앉은뱅이만도못한것들이라고 말씀이 두들겼다.긍휼하심으로미뤄진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그만해라 그만해 .멈춰 이제멈춰.내가연다.했던주님의 음성을 계속 외면함으로 받은 은혜로 살아나는부활의역사를 이루지 못한 엎드려죽는 자에 속해졌다.오만하고 거만한 죄의 삯이다.남편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 얘기에 가던길 멈춰지고"비로소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가시작됐다.아버지! 모두 내 죄 입니다.제가잘못했어요.비로소 내가 감당해야 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찾아들어갔다.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가문의저주를 깨끗이 걷어내 하나님 앞에 맑은 창공처럼 정결해지길 그토록 원하고 형제와 남편과 자식을 구원을 그토록 원하고 나자신은 말씀과 기도가 열려 하나님과 뜨겁게 사랑하길 그토록 원함만 있고 십자가를 짐으로 몫을 감당해 예수를 보여주는 사명을 잃어버린 부패한 제사장의 모습만 있었다.
최예지전도사- 이번 주에 남편이 예배 태도에 대해 지적을 받는 일이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의 저도 ‘졸려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예배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이나 딴짓을 했던 모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을 돌아보니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되었고, 용서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를 곧 맞이하게 될 부모가 되는데도 아직 제 안에는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는 옛 습관이 남아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며 더욱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제가 가정 안에서 제사장의 몫을 감당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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