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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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7 12:48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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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7/1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동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제사장의 몫 (민 18:8-20)
김선희: 말씀에서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인가? 내게 맏겨준 직분은 잘 감당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였다. 전에는 아버지 앞에 돌라는 기도에서 지금은 누구를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 뜻을 구하는 기도가 되여서 감사하다.수련회를 앞두고 직장인은 휴가 받는 일이 젤 큰 도전이다. 내 생각하고 다르게 인도자의 입술을 통하여 순리롭게 진행되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속에 의심이 떠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말씀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교회 나올때부터 지금까지 특별히 한것이라면 예배만 드린거 같은데 아버지께서 마음에 평안을 누릴수있게 하셔서 감사하다. 환경속에서 앞서 말씀하시는 아버지 앞에 내 입이 다물어지고 콱~ 죽는 역사만 일어나길 간절히 소망한다. 환경따라 요동하지 말고 은혜 감사함으로 내 입만 다물어지길 바란다.감사합니다.
동집사: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보다 앞서 가는 내 자신이 변화 받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말씀에서 찔림이 있다. 환경속에서 나의 경험을 믿고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속성이 변화 받길 바란다. 나는 상대방한테 너무 인색한 속성인데 교회 식구들한테 많은 선물을 받다보니 나도 내것을 나눌수 있는 마음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다. 각자 가정을 이루고 살면서 친형님도 몇년에 한번씩 만났는데 올해와서 가까이 지낼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석형제: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방법과 내 방법이 다른것을 깨닫게 되였다. 내 생각을 내려놓길 바란다. 내 욕심을 내려놓길 바란다.감사합니다.
리위챵: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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