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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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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6 16:14 조회 6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이순옥,한혜정

헌금: 15.000 

장소:성전 2층

말씀: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민수기18:1-7)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아론의 지팡이에만 싹이 나고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써, 주신 직무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백성들에게 분명히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연이은 반역 사건 이후,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의 직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시며 하나님의 선택과 그에 따른 영적 권위를 확실히 증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여 맡기신 직분은 사람의 시기나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임을 보여줍니다.


말씀나눔☆☆

이명빈:

구제하는 교회에 저를 심으시고 원하기도전에 직분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넘 감사한데 그 감사한 마음만큼이나 남에게 유익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직분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 내안에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올라오는 반역의 속성을 회개함으로 쳐내고 가문의 죄 ,조상의 죄까지 끌어않고 기도하면서 직분의 몫을 잘 감당 하기를 원합니다. 


백합

화요일 찬양 예배 당시, 머리로는 '이제 대부도로 가야 한다'고 계속 생각했지만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찬양을 멈추지 못하고 계속하다가 쓰러지게 되였습니다.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만큼 몸이 너무나 무겁고 힘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배가 끝나고 다 돌아갔지만,혼자 남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목사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 주신 뒤에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주방 일을 정말 싫어하는데 토요일 3시까지 일이 계속되어 피곤한 상태였지만, "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셔서 순종하여 주방으로 가 일을 마무리 지었고, 마친 후에는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송자

이전 같으면 늦게까지 모임을 하고 다음 날 일을 하면 온몸이 피곤하고 힘들었을 텐데, 성령의 채우심 덕분에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않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매일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삶이면 얼마나 좋을지 사모하게 되었습니다.평소에는 무의식중에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하고 속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성령을 체험한 후에는 그런 부정적인 판단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물 흐르듯이 막힘이나 장애 없이 타인의 모습이 다 이해되고 품어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최영자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을 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병원에서 우연히 두 번 만나 복음을 전했던 인상 좋은 어르신(80대 초반)이 최근 간과 콩팥 사이에 암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걱정되는 마음에 늦은 밤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수술 일정과 병원(아주대 병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통화를 하면서 정작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가야 하니 꼭 예수님을 믿으라"는 본질적인 복음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했습니다. 젊은 시절 성령 충만했을 때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담대하게 전도하러 다녔었는데, 지금은 스스로 믿음이 연약해진 탓에 기회를 놓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복음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한혜정

예배 시간에 예배의 자리를 이탈하며 방해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단호하게 물리쳐야 함을 권면했습니다. (최영자 권사님 권면)


이순옥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다 보면 부딪히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내 자존심이나 고집을 피우기보다, "내가 아직 믿음과 말씀이 부족해서 잘 몰랐다, 미안하다"고 먼저 인정하고 낮아지는 것이 진정으로 영적인 싸움에서 이기는 길임을 권면 했습니다.(최영자 권사님 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