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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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6 16:13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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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7월12일
인도자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손재순정인자 박춘이성옥향
불참 :노재숙박춘이
(몸이불편하심)
말씀 : 남들에게선물이되는삶
민수기 18장 1~7절
헌금 : 33.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직분을 소홀이 하는것 같다 죄송하다 옛날에 남편이 아주 못됐었다 성격이 그래서 인지 큰아들이 똑같다 피는 못속이는것 같다 주일날 비가 오니까 도 큰아들이 못가게 잔소리를 또 해서 못나왔다 몸이 아플수록 하나님과 교제를 해야 한다 그래서 회개 하면서 감사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정인자권사님
내가 전도한 춘이 언니가 밤낮이 바뀌어 잠을 자기에 오늘은 아프다는 핑계로 안오셨다 전도를 했기에 힘은 든다 또한 기도를 하게 된다 아직 믿음도 없는데 결단심이 있어야 한다 기도만 할뿐이다
손재순권사님
아프다는 핑계로 3주간을 빠졌다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다니지만 수술은 안하기로 하고 남편이 힘들게 번돈만 쓰기에 미안하게 생각 한다
김복희전도사님
열심히 뛰는것 같지만 실적이 좋지않아 팀원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고 선물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하 는데 왠지 짐이 되는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다 말 한 마디 눈빛 하나도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지는 삶을 살기 원하고 이제는 내 가족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다가가고 힘이 되어지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해 달라고 아버지께 기도했다
정춘신집사
팔뒷굽치가 아파서 충격파를 맞고 있는중 목사님 생각이 났다 의사에게만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에 육에 사로 잡혀 있었다 한주간은 나눔의집 흐름을 타지 못했기에 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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