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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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26 16:12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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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8: 1~7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말씀교제>
박목사님:
김영애권사님:말씀은 매일 듣고 행하는것같지만 이룬것이 없고 마음에 즐거움도 없습니다.아직도 말씀따로 나 따로살다보니 하나님안에 거하지 못하고 근심,걱정에 매여 괴로움속에 허덕이고잇는 모습을 보고 회개합니다.하나님에게만 해답이 잇는데 하나님께 매달리기보다 자꾸 사람을 찾게 돼요.번제와같이 내안에 나를 성령의 불로 태워 재가 되여 없어지게 도와주시기를 간구하며 예수님이 내속에서 역사하여 회개하고 변화됨으로 모든 근심,걱정이 해결되고 참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많이 기도해주세요
박지혜자매님:제게 주어진 직분을 감당을 할때 낮아지고 섬기는 마음으로 감당해야하는데 마음속에 나의 것이 올라오는 것을 느껴요 제대로 맞춰지지않거나 화합이 안되는 느낌을 받을때 내 모습을 돌아보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야함을 알고 있음에도 잘 되어지지 않았어요 더욱 섬기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돕는 배필이 되어 예배를 여는 자리에 들어가는 선물이 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드보라사모님:일본에 돌아오면 자꾸 느슨하여지며 내가누구인지를 ,사명이 무엇인지를 잊고살아가게됩니다 .그냥 속으로라도 옳고그름을 따지게되고 죽기 억울해서 내려놓고 비워야될것들을 부여잡고 씨름을하며 요변을 떱니다. 원망과 불평은 저주의 상징이라 다버리라고 하셨는데 자꾸 소몰소몰 올라와서 실패하고 유실한시간들이 말씀들을때나 말씀 묵상하게될때면 너무 부끄럽고 애통이됩니다. 돌아보니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여러가지 직분을 선물로 주셨는데 내뜻때로 안돼서 나만 바보되는같아서 억울해서 품고 살려야될가족들을 힘들게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돌이켜 은혜로주신 사명을 잘감당하여 상대들에게도 선물이되는 인생이 되고싶습니다.
김옥선전도사:제사장을 돕는 자로 레위인들이 선택을 받앗듯이 은혜로 돕는자로 택함을 받앗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주기보다 육성이 죽어지지 않아 만나는 사람들을 다치게하고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는 자가 되여잇음을 회개합니다.나의 위치를 알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자리에 들어가지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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