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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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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6 14:57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8:1~7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7.12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 성령님 감사합니다.남들에게 선물이되는삶을 살길원합니다.내가 있는곳 어디에 있든지 예수님 향기만이 있길원합니다.예배시간시간마다 주시는 생명의 말씀이 나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내게 붙여주신 한 영혼을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섬길수있길 기도합니다.날마다 잘 죽어 별세신앙되길원합니다.성령님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남에게 선물이 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있지만 나의 삶은  남에게 도움되고 유익되는 삶을 살기보다는 늘 나의 중심적이고 나를 내려놓고 버리지못하여 이번 남편아픈 사건을 통하여 다시한번  나의 악한속성 실체를 보게되면서 참 수많은 예배와 수많은 말씀 들으면서도 변화된것이 하나없음을 보게되면서 회개할것 밖에 없습니다 말씀 붙잠고  하나하나 내려놓는 나와의 싸움이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석옥희집사: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로 나같은것도 어떻게 성령공동체에 심겨져 구원의 길 가고있는 여정가운데  지체들과 함께할때 내가 부서지고 다듬어지고 나의 모든것은 다른사람 돕는 힘이 되라고 주신 선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본성을 못버려 부서지지 못하니 나도 힘들고 남도 힘든 현상황입니다. 늘 혼자있기 좋아하고 잠도많고  동작도 느리고  생활패턴이 남과 다르다보니 나라는 존재자체가 상대방 힘들게하는 저주의 그릇입니다.날마다 말씀과 환경으로 다루시며 저주끊고 복의 선물된 삶 살아라고 이끄시는 아버지앞에 마음은 원이지만 환경에서 늘 자신의 본성을 이기지 못합니다.  나를 고칠생각보다 다른방법 써서라도 그때그때만 모면하려들고  문제일으키지않을려고 애쓰지만 빛가운데 아니드러날것없이  본성을 다 드러내는 사건사건들로  이제는 본성떠나야지 온전히 나자신과 싸우려 발버둥칩니다. 전도단 팀이 바뀔때마다 그동안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생각보다 오..잘됐다.해방이다.숨 좀 트이네그동안 잘 버텼다...이런 생각들로 기뻐하는 내 육을 보면서 언제나 깨질려나 .참 어리석은 자입니다.이기적이라 누구와 부쳐놓아도 마음에 안들죠.나를 꺾어야만 하는 공동체훈련에 더이상 패역한 저주의 종노릇하지말고 말씀과 기도로 나자신을 뒤엎어 참으로 다른사람에게 선물되는 삶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경화목사:거룩하게 구별된 직분을 선물로 주셨고 직분에 합당한 책임도 있고 직분이 크면 책임도 크다고 하신것처럼 김치전도 수장으로 팀을 이끌면서 제일 큰 책임은 나에게 있다  김치전도 환경이 잘 열려질때는 서로 협력이 잘 되고 화합이 잘 된다.환경이 뜻대로 열려지지 않았을때 한마디 말을 던져을때 상대가 받지 못하고 안색이 변하는 것을 볼때  내가 인격적으로 주님를 만나지 못했기에  주의 마음으로 품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됩니다.


구원애어르신:어르신는40대에신앙활하셨는데 현재는 안하고 계셨다가 가정에 자녀들이 문제가많이 있어서 한달전큰딸이세상을떠났다.이제는 주님과 함께하시길 기도함니다.


김정자어르신:어르신는신앙생활을하다가 신체의 질병으로 교회를 못가셨습니다 그러다 구원애어르신과교회를 나오시게되셨습니다.기도부탁합니다.


정민희집사: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