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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척하는 목장 - 이민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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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26 14:52 조회 1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07/12  PM 13:00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인천집회창석).황영희(불참)

헌금:15.000 원


본문:민수기 18:1~7

주제: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허사라: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이라는 주제를 보면서 나는 어떻게 선물이 되는 삶을 살았을까 생각해 보았다 서로 협력을 해서 주의 뜻을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고 선물로 주신 모든 것을 남을 위하여 사용하기를 원하시는데. 나는 나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좋고 유익이 되는 편이 좋은 것을 보게 되고 내가 누군가를 편하게 유익되게 해주려면 나를 죽여야 하는데 죽기는 싫고 받기만 원하는 사기꾼 속성의 실체로 가득하다.시즌마다 허락하여 주시는 모든것들이 선물임을 알아 이제 잘~  죽어지고 감당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관계 회복을 위하여 허락하여 주시는 횐경이 선물인데 공감하는 말 인정하는 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말의 저주가 있어서 다른 사람을 편하게 못 해준다. 애들한테는 잔소리 하는 사람. 전도단들 에게는 왜 이렇게 많이 남았을까 라는 표정을. 나는 그저 사무적인 사람. 내 장례식에서 누가 울어줄수 있을까 라는 말씀을 생각했을때 아무도 없을것 같다. 결국에는 아버지의 마음이 없어서이다.사랑이 없다. 우리 목사님께서 하시는것을 보면서 요만큼이라도 배우고 가고 있는데 우리 목사님처럼 사랑으로 공평과 공의로 누구에게나 유익이 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민하:

까탈스런 나를 만드시려고 하나님께서 환경과 사람을 붙이셔서 내 방식과 달라도 너무 다른 심령을 통하여 품지 못하고 감담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들이 드러난다. 제사장들은 남의 죄도 내 죄로 끌어 안고 가라고 하시는데 안 되는것 때문에 기도가 되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