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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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2 15:07 조회 4
본문
목장이름 : "나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 노기석,이재은,심재훈, 정영철
헌금: 2.5만원
멀씀: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민수기18:1--7)
말씀 나눔:
이송남
세상에서 재난이 나면 안전 카메라를 달고 법을 만들듯,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순종과 반역이 일어나자 하나님께서는 민수기 18장을 통해 제사장 직분의 경계를 명확히 하시고 거룩한 공동체의 질서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우주 만물의 수천만 개 별들이 부딪치지 않고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정확하게 유지되며, 바닷물이 경계를 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은 모든 피조 세계와 인간 내면에 완벽한 질서와 규칙을 부여하셨습니다. 사단의 세계는 인간을 전기충격기로 고문하여 공포속에 강압적으로 굴복시켜 일을 시키지만 (캄보디아 보이스피싱사건) 하나님은 공포와 두려움(하늘의 무서운 음성이나 징벌)으로 인간을 억압하여 억지로 믿게 하실 능력이 있으시지만, 결코 강박적인 방법을 쓰지 않으셨습다. 우리에게 인권, 자유 의지를 주셔서 사회주의처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여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인격적으로 닮아가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사건건 훈련과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날마다 노력이 필요하며, 철저히 자기를 부인하고 순종하는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야 비로소 예수님이 사시는 삶이 시작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신 환경, 직분, 그리고 교회 공동체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처음에는 이 선물이 고난, 비난, 피로라는 보잘것없고 비참한 포장지에 싸여 있어서 사람들이 포기하기 쉽지만, 믿음으로 그 보자기를 풀어내면 그 안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거룩함과 엄청난 축복의 덩어리가 들어있음을 확신하며 사명을 감당하고자 결단합니다.
방송림
부모가 자녀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가르치고 조언하지만, 부모의 가르침과 자녀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과정이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고 염려될 때가 많을것 같아요, 부모는 오직 자녀가 건강하고 복된 미래를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진심이 담겨 있는데 그 마음도 모르고 가출하는 우리 교회애들을 보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재은
요양병원 생활 이후 시골 귀향을 희망하는 어머니의 의지가 너무나 확고해서 7월 14일부터 한달간 가족들이 함께 시골에 머물 예정입니다.
정영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인도자의 모습에서 진정한 순종을 깨달았습니다.목회자의 솔선수범하는 태도에 신뢰와 감사를 느낌니다. 심각한 통증과 질병을 겪었는데 봉사중에 기적적으로 신체적 통증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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