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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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2 15:04 조회 2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7 5
헌 금 : 15,000
본 문 : ( 원망을 그치다) 민수기 17장1-13
참된 제사장의 표징은 움이돋고 순이나고 꽃이 피여 열매를 맺는 천국을 보여주는 즉 부활생명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잠을 깨우는 사명이 있습니다 또한 엎드릴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위가 주어집니다 그리할때 원망이 그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즉 망하게하고 죽게만드는 모든 반역 거역 교만 비판 참소 거짓영들이 그칩니다
*최영란:
참된 제사장의 표징은 싹이나고 움이돋고 꽃이피여 열매맺는 부활의 증거가 있어 하나님을 보여주며 세우고 살리며 영적잠을 깨우는 사명이 있는데 이런 모습은 일도 없고 삶가운데서 이기적이고 부부가 편들고 육적으로 도모하고 깨우고 살리기커녕 심령을 상하게 만드는 현주소 입니다 사역자라는 직분에 부끄럽고 두렵고 소망이 사라집니다 영혼을 사역하기 전에 자신영혼의 사역이 먼저되게 해달라고 기도할뿐입니다
*박미애:
약간의 환난이 오면 아버지께 엎드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똑같이 행동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강팍했는데 주일날 보미가 헌금 찬송하는 모습을 보고 기도가 나오고 회개가 터졌다.믿음의 사람으로서 내가 제사장이 되여서 손을 내밀어야겠다
*김수미:
나는 말을 예쁘게 못한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오랫동안 인사하며 전도하면서 알게된 사장님께 큰실수를 해버렸다. 손님들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앞으로 곤란하다는 말씀 끝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한마디하면 되는데 나도 모르게 피해드린적 없었고 후원받아 본적이 없었다라는 말에 사장님 격노하며 서로 관계가 꺼끌러워지게 되었다. 무엇때문에 내가 화를 내게 만들었는지 생각해보니 내 입장만을 생각하고 말한게 기분을 상하게 한것이었다. 또 전도 물건이 하자가 있어 후원자에게 한마디 들었다. 혼난것은 당연한것인데 물건에 하자가 있는것에는 나도 모르게 담당집사님에게 한마디 던졌다. 집사님 맘 상하셨는지 마음이 아펐다고 말씀하셨다. 한주 나는 왜 이다지도 못참고 꼭 해명하기를 바라고 따지는지...나를 너무 사랑하는구나..마음에 평안이 없구나.. 결국 예수가 없다라는 결론이 났다. 내힘으로 내의로..한계에 찬것같다 엎드려 아버지께 꼬꾸라질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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