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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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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11 19:39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7:1~13 "원망을그치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7.05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권사: 나눔의집에서 섬기는 사람들이 갈수록 기득권이 심해져가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그들을 향해 늘 원망하며 밥 안주고 도시락으로 싸가라고 큰 소리늘 칩니다. 그래서 오던 사람도 밥을 먹으로 오지 않은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늘 나눔의집 식구들을 책망하시는데 두렵고 떨립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더 많이 봉사자로 들어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조순덕권사:남편의 맹장이 터졌는데 아픔을 참고 일찍 병원에  가지 않아서 일이 더 커졌습니다. 아픈사람을 앞에 놓고 원망을 했습니다. 미련하게 참았냐구... 돌이켜 보니 입이 저주라 아픈사람  위로보다 원망을 했습니다.


석옥희집사:사건상황이 터져서 불평원망하는 죄도 많이 지었지만 아무사건도 없을때 그냥 평온한 일상일때 내가 뭔짓하나  관찰해보니 시도때도 없이 속에서는 늘 생각이 돌아가고 스토리만들어내고 또 옆에 사람만 있으면 주고받는 말이 누구얘기.남말하다가 자연스럽게 원망으로 이어지는 아주 악의 제조공장인 저주의 본성인 나를 보게되였습니다.민수기는 원망불평하면 죽는다는것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나의 이 못된 본성을 떠나지 못하니 영이 죽어있어 변화도 안되고 여전히 징계의 심판속에 허덕이고 있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상황입니다. 그토록 말씀안에서 회복을 위해 기도하지만 내속에서는 복받지 못하게끔 끊임없이 악한 생각으로 나를 끌고가는  악한 내가가 도사리고있어 이건 고치는것아니고 아예 죽어야 된다는말씀이 참으로 아멘이 되고 항상 기뻐하고 쉼없이기도하고 범사에감사하라는 명령의 말씀이 왜 이렇게이루지못하는가를 깨닫게 되였습니다. 입밖으로 하고싶은 말은 이제 기 도하면서 한번씩 이말 꼭 해야되나 그냥 말하지 말자 좀 자제가 되고 나를 꺾으려 들지만 속에 올라오는 악한 생각은 정말 언제 타고들어왔는지도 모르게 어느샌가 한참 진행돼있는 것을 보게됩니다.날마다 별세신앙으로 오늘 하루 잘살아라 말씀하시는데 이제 더이상 속 지말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만 올리며 주님과만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경화목사:금요일아침 비몽사몽간에 들으니 딸이 할머니에게 인사하는 소리가 들렸다 출근한다고 인사하는것이 아니라 여행갔다가 주일날 온다는 인사였다. 하루종일 원망의 소리가 내안에 있었다 그 원망의 소리는 딸에게 하는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원망이었다 이제는 좀 들어주실때도 되지 않으셨나요... 이제는 변화시킬실때도 되지 않으셨나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 먼저 변하면 된다고 철야예배에도 마음이 상해서 기도가 되질 않았다 오늘 대예배에 직분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씀이 또한번 나를 살리는 말씀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정민희집사: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