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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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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11 19:37 조회 2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7월5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정인자박춘희성옥향

불참 :   노재숙손재순권사님

           (몸이불편하심)

말씀 : 원망을그치라

민수 : 17장  1~~13절

헌금 : 34.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요즈음엔 감사하는 마음이 많아 졌다 내안에 악성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안쓰는 것뿐이다 이번주도 참지 못하고 아들과 싸우는 일이 있었다 항상 간섭을 하는 아들한테 상처되는 말을 한것 같아 아버지앞에 회개를 했다

 

박춘이 자매님

목사님께서 건강하시길 원합니다


정인자권사님

한 주가 좋은 일보다 안좋은 일이 좀 있었다 지인과 다투는 일이 있었는데 옆에서 권사가 되어가지고 그것 밖에 안되나하는 말에 아버지 앞에 회개를 했다 새벽 4시까지 일을 하고 교회를 와야하니까 많이 피곤하다 그래도 박춘이언니를 데리고 와야하니까 아무리 피곤해도 나와야한다


김복희전도사

한 심령을 판단정죄하고 미워했더니 전도도 막히고 몸이 가라 앉는 느낌이 들고 중요한 것은 기도가 안되서 아버지 앞에 자신을 성찰 해보니 회개를 했으나 입술로만 했기에 마음속에 미움이 있고 마주쳐도 불편했기에 또 한번 절실한 회개를 시키셨다 이번엔 진정한 회개였는지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기도도 되어지고 기리고 그심령을 마주쳤는데 전혀 불편하지 안고 편했다 아버지가 사랑하시는 표징이라 생각하고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렸다


정춘신집사

한주간 힘들었다 몸이 아픈 관계로 나눔의집에 가질 못했다 울 교회 흐름은 알지만 직장 갔다와 봉사를 하지 못해서 마음은 안좋았다 이번주 부터는 짧은 시간 이지만 봉사를 할수 있다는 시간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