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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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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11 19:35 조회 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최은숙 

목 자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위화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

헌 금 : 25000원 

말 씀 : 남들에게 선물이 되는 삶

          ( 민18장:1~7)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물질에 욕심을 부려서 물질로 망하였다 모든 것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하고 내 욕심 다 버린줄 알았는데 내 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물욕이 있는 것을 알았다. 중국에 있을때 식당을 해서 섬기라고 하셨는 손님들이 몰려오면 겁이나고 감당이 어려워서 하나님께 주의일만 하고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빚도 다 갚아 주셨고 생존 문제도 해결 받았아 주의 일만하고 하고있는데 감사가 없고 아직도 채우고자하는 하는 내 속성을 본다. 아직도 내려놓지 않았다. 원망이 그치고 감사가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이복순권사: 죽을 때까지 배운다. 내가 정리한것 남이 만지면 기분이 나쁘다 왜 나를 인정하지 않을까? 하고 자세히 보니 전도 갈때까지 거치는 동안에 변할 것을 미리 제거 하느라 그 분들이 손을 댄다는 것을 알았다. 어디를 가나 배워야 한다. 할일이 많은 곳으로 뽑아다 심어주신 은혜 감사하다.


홍성희권사: 아들이 낭비하는 것 지적을 못한다. 하나님께만 하소연 한다. 집안일 하는 것도 힘들다. 하나님께.건강주시고 자다가 하는니라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김위화집사 : 거리가 멀어서 예배드리러 못 왔는데 차를 주시라고 못했는데 차가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예배드리러 왔다 감사하다.


최은숙: 직분에 맞게 행동하고 주제넘은 자리에 들어가지 말라 하셨다. 그리고 주인 처럼 일하고 권리를 주장하지 말고 충성을 다 하며 하나님은 더불어 함께하는 것을 좋아하신다 하신다. 요양원에 있을때 나의 맡은바 만을 잘하면 되는데 제 할일도 잘 못하면서 주변의 시람들이 아끼지 않거나 지저분하게 하는 것을 못 참아하고 지적을하고 사람들을 괴롭혔다. 내가 요양원을 나와서도 요양원은 잘 돌아가고 그렇게 지적을 받았던 사람들은 뽀얗게 통통하게 살이 졌다. 얼마나 괴롭게 했는지가 여실히 들어났다. 지금은 성전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두번 다시 그런 잘못을 하지않으려한다. 많이 찾는 사람이 되고 힘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