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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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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11 19:26 조회 1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7: 1~13

<원망을 그치라>


<말씀교제>

박목사님: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모세의 싹난 지팡이를 통하여 마른막대기보다 못한 나를 목사관을 씌워주시고 모든일에 잘 감당하라고 직분을 주셨지만 스스로 교만하여 보낸자리에서 늘 탓도 많고 말도 많앗습니다.이제는 원망과불평에서 떠나 말씀안에서 성령의 인도을 받아 새로운 마음으로 어디에 보내든지 조용하고 깔끔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여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을 맺는 모세의 지팡이처럼 성령의 9가지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애권사님:내가원하는 환경이 아니고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고 원망할것이 아니라 잘 감당해야 됨을 깨달앗어요.직임을 주심이 감당잘하라고 주신것인데 권사로써 교회의 어머니로써 품어주고 기도해주면서 감당해야 되는데 감당치 못한것에 대해 애통이돼요.이스라엘 백성들이 감사치 못하고 패역함으로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햇듯이 나 또한 수십년을 신앙생활을 햇지만 감사보다 패역하고 원망불평이 더하여 졋음을 회개합니다.권사라는 직분을 떠나서 맡겨주신 일에 마음을 다하고 충성하다보면 언젠가 하나님이 잡아주시고 만나주실줄 믿고 공동체속에서 잘 품어주고 서로 즐겁게 남은 십자가의길을 잘 갈수 잇기를 소망해요.


박지혜자매님:지난주 제 모습을 돌아보며 목사님의 권면대로 먼저 사과 문자를 쓰려 했지만 오해가 생길까 걱정되어 썼다 지우기를 반복했어요. 그러다 통화할 일이 생겨 제 진심을 전하게 되었어요 며칠 뒤 상대방의 전화를 받았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겉으로는 괜찮은 척 나아진 척 덮어두었던 제 깊은 곳의 원망과 미움이 눈 녹듯 사라짐을 경험했어요.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드보라사모님:주신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니 아직은 아멘하고 마음으로는원하되  불평 원망을 끊어내지못해서  죽은 나무로 만들어진 지팡이에 불과하다는것을 고백할수밖에 없습니다.말씀 받으면 자라야하는데  늘 그자리에서 환경탓 사람탓하며 판단정죄하다가 또 요행을 바라는 그러다 또 실망하는 요변을 떠는 자신이 부끄러워 얼굴을 피하며 또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말았습니다. 그래서 한주또 마무리하면서 내놓을것이 후회할것밖에없어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원망 불평은 저주의상징이라서 버리지않으면 영이 죽는다고하셨으니 더늦기전에  끊임없이 싸워 내어쫓을수있는 은혜 입혀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교회에서 섬기는것만이 하나님의 일인줄 알앗는데 하나님이 죽음에서 구원시켜주시고 새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죽은자들을 살리라고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무지하여 깨닫지못하고 살앗습니다.은혜로 하나님의 택함을 받앗으나 죽었다 살아나는 부활의 표적은 없고 죽음이 가득한 세상에 스며들어 영혼을 살리기는 커녕 죽음으로 몰아가고 잇음을 느꼇습니다.아론의 마른 지팡이가 움이돋고 순이나고꽃이 피어서 열매 맺게 하셧듯이 죽은 나를 능력으로 구원하여주시고 살려주시고 새생명까지 주셧지만 감사치 못하고 원망과불평을 일삶으며 죽은자를 살리지 못하고 함께 죽어가는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나의 모든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내안에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나서 죽은자들을 살리고 나도 살아 꽃을피워 열매맺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