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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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11 19:26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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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 최예지 <불참:김순태,신귀연,신귀순,이연선>
예배일시: 6월28일 주일
헌 금 : 15,000원
말 씀 : 원망을 그치라(민17:1-13)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하나님이 세우시고 택한그릇인 아론의 막대기에만 싹이나고 꽃이피고 열매를 맺은것처럼 죽은나무에 부활의 표적이 있어야만이 붙여주신자를 살릴수 있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될수 있다고하셨는데 나를 돌아보니 어린싹은 난것 같으나 꽃이피고 열매를 맺지못하여 육으로만 대하고 지체를 살리질못한다. 내속에 원망도 많지만 비판,정죄, 시기도 많기에 주님이 거하실수가 없다. 이제는 오직한가지 소망인 바짝죽은 나무에 부활생명이 담기기만을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정윤옥- 감기로 인하여 잘먹지를 못하고 한달간 고생을 많이하고있다. 그래도 잡아주셔서 딱 하루만 쉬고는 어르신들 돌보는 일을 계속할수 있어서 감사했다.
최예지- 지난주에는 처리할 일이 많아 어르신들을 여러 번 병원에 모시고 다녔고, 개인적인 일도 제때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감사한 마음보다 불평하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그 후 요양원 카드를 잃어버려 며칠 동안 걱정하며 회개했고, 감사하게도 카드를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일하고 싶다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귀정-내 소견을 비춰 본인을 반박했다고 조롱하드ㅅ이 감정을 드러내고 처신하는 사람을 보면서~ 하나님 전 아멘이 안됩니다.저렇게 하는게 무슨 성령의역사입니까.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여집니다.내가딱 반기를 드는 상황에 맞닥뜨렸다.엘리의 목을 부러뜨리고 가룟유다가 아니어도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러 가실 것인데 .. 내가 아니어도 될일에 떡 반죽 그릇에 손을 넣어 하나님이 세운 그릇을 부정하는 반역이 역사하는 한주였다.내가아니라고 아닌게 되는것이 아니라 아론의 지팡이에 싹을 틔워 꽃을 피우는 것은 여호와의 주권임을 인정하는 겸손한무릎이 되어져야함을 결단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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