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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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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11 19:24 조회 1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7/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동집사/석형제/

헌금:

말씀: 원망을 그치라 (민 17:1-13)


김선희: 감사보다 불평이 습관이 되여있는 나 한테  예배가 있고 말씀을 주심에 감사하다. 입으로 불평할때 내 자신도 불편한거 알면서도 그쯤에서 멈출려고 하지 않는것이 문제다.내 생각에 잡혀서 전도에 대하여 잊고 살았는데 목사님의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불평보다 감사가 삶이 되길 바라고 수련회 청가 할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울 딸이 대학은 통지서를 받았는데 학교 숙사가 통과하지 못한 소식을 듣는 순간은 심각한 일이고 걱정에 눌렸지만 예배 말씀을 통하여 걱정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찬양이 되면서 걱정이 감하여 져서 삶에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걱정에 눌린 안집사를 볼때 한편은 기도가 되고 한편으로 무시와 지적하는 영이 내속에서 올라온다. 그래도 내 입을 다물게 하시고 기도만 하게 하시니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동집사: 내가 최고인줄 착각속에 살아가는 저한테 오늘도 말씀 주시니 감사하다. 지난주에 남편의 태도에 대해서 불평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를 돌아보니 나는 남편보다 더 불순한 행동으로 식구들을 대할때가 많았음을 깨닫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는 예수를 믿은것이 아니라 나를 믿고 있음을 고백한다. 몸에서 약간에 불편함이 있어도 육체를 예수님 자리에 둔다. 지난번 박목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그런 환경속에서 순종하는 믿음을 나도 삶속에서 적용하겠다고 다짐한다. 예배가 나를 살린다고 하시니 어떤 환경속에서도 예배를 첫자리두고 살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순종이 젤 큰 복인데 반면 젤 힘든일이 순종인거 같다. 말씀 앞에 내 생각을 내려놓길 바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