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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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6 12:37 조회 9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16:36~50 "반역의 비극"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6.28
헌 금 : 10.000
교 제
김혜숙: 성령님께서 너희가알리라 하심이 예배가운데 나의심령을봅니다. 지인들과의 만남이 좋은것보다 죄 짓는 사건들이많습니다 그래서 기도할때 나의생각 마음 속에서 올라오는 비판의 쓴뿌리를 뽑아주시길 원하는 기도합니다.그래서 나의 주위에 신실하고 정직한사람을 늘 붙여주시길 간구합니다.
석옥희집사:어릴적부터 늘 불평과 원망이 많고 감사치 못하고 착한척하면서 속으로 는 그 어떤 질서도 무시하며 대적하는 아주 사악한 본성이 있습 니다. 만세전부터 택함받은자이기에 악한 반역의 속성 벗기시려 인생굽이굽이 참 비극적인 각종 심판의 사건들을 겪은 험난한 여정 임에도 아직도 정복되지 못한 대적의 본성이 치밀어올라와 죽은척하다가도 아주 끝장내고 싶고 파멸로 들어가는 혈기와 싸움의 정욕이 나 를 삼킵니다.반역은 하나님께소망을 두는 것이아니라 자신에게 초점를 맞추기에 하나님 의 진노를 쌓는 비극을 초래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항상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기 도올리면서 날마다 나를 이기지 못하고 말씀 으로 넘어가지못합니다.말씀과 환경의 다루심 속에 왜 이런 사건 겪게 하고 이런 소리 듣게 하실가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기도로 내 정체 를 보고 참된 회개로 들어가야 하는데 억지로 본성을 누르고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다가 어 느 순간 화산같이 폭발해버리는 어리석은 죄 인입니다. 얼마나 더 심판의 사건들 만나야 정신을 차릴찌 이제 좀 내 육성을 이기고 죄를 이 기고 하나님기뻐하는 자리에 들어가 인간관계 부딪침속에 나 하나만 잘 죽어짐으로 서로 죄의 자리에 들어가지 말고 남도 살리고 나도 살 아나 염병이 그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화순성도:말씀은 들어오는데 눈이 자꾸 감깁니다 죽으면 그만이지 하고 생각했고 선하게 살다 죽으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천국이 있다하니까 있다면 잘 믿어야겠습니다 권사님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김경화목사:진정한 인도자는 사람을 살리는 인도자라고 하셨습니다.모세는 반역하는 백성들을 위해 또 엎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이런자를 찾고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내 색깔이 분명해서 싫은건 여전히 싫고 여전히 나와 맞지 않으면 품을 생각도 마음도 없는것이 제일 자신에게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말씀이 진정 생명이 되고 있는지 자신에게 묻고 있습니다.
조순덕권사:남편이 아퍼서 참석못했습니다
정민희집사:대예배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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