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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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4 16:55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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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 (불참)
말 씀 : 원망을 그치라 (민17장 1절~13절)
헌금 : 22000원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새 차를 주셨는데 사고를 냈다. 원인은 감사가 없었던 것이다. 아버지께서 안배해 주신것 어떤 것이라도 감사하고 기도해야하는데 내 기준으로 보고 진정한 감사를 하지 않은 것이 드러났다. 어느 순간에도 깨어있어야 하겠다.
이복순권사: 나눔의집에 식구들의 대부분이 교포인데 말을 잘 알아 듣기 어렵다. 상추가 들어왔는데 물기가 많아서 전도 물건으로 할 수없다고 하는데 아까워서 이렇게 저렇게 만져서 쓸수있도록 해 보았다. 그런데 않된다는 것이다. 큰 소리를 냈다. 사탄의 쓰임을 받은 것을 깨달았다. 회개한다. 시키는 일을 잘하는 것이 내 임무인데 내 의를 내세워 시끄럽게 한것 회개한다.
홍성희권사: 친정이나 시집에서 많은 핍박을 받고 지내다 보니 저절로 내려 올 수 밖에 없었다. 집안에 흐르는 귀신을 내쫓아 달라고 기도한다.
최은숙: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달렸더라하는 말씀으로 부활의 표징 살아난 증거가 있어야 한다. 말씀하셨다. 그리고 원망이 그치라 하시고 원망 불평하지 말고 감당하라 하셨다. 은혜의 공동체에서 말씀 듣고 또 삶의 문제를 해결 받으며 감사할 것 밖에 없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오직 구원 오직 예수로 가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다. 그러나 순간 순간 마다 변화의 표징이 나타나야 할 자리에 아직도 육이 좋은 것을 택하고 불편한 심령들을 감당하기 어려워 꺼억꺼억 하는 나를 볼때 말씀을 20년들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안 변한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애통이 된다. 감당만이 씨가 된다하시는데 오직 잘 죽는 것이 길이라 하시는데 말씀에 순종하여 나를 없애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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