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7-04 16:55 조회 10
본문
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6월 28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반역의 비극 (민16:36~50)
< 구인희전도사 >
23살 때 집을 떠나 부모와 떨어져 살다가 엄마랑 같이 있게 되면서 온갖 희생을 감당하고 살았기에 착한줄 알았던 엄마의 본모습을 보게 되는데 습관처럼 나오는 말이 감사보다는 주절대는 불만이라 엄마를 섬겨주는일에 기쁨보다 기분이 나빠질때가 많다. 피해자로 살아왔던 아빠를 생각하며 엄마랑 살면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안식을 느낄만한 아내는 되지 못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또 한주간 지체를 통과하지 못하는 나의 염병을 보며 답은 예수밖에 없음을 느끼게 된다. 예수를 믿어도 예수를 만나지 못하면 고집과 아집으로 더 악해질 것 밖에 없는 본성에 ‘예수가 답이다!!’ 가문의 저주도 내 악성도 예수밖에 답이없다. 나의 귀신처소가 무너지고 예수로 충만하게 채워져 한마디 말을 해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와 인자함이 넘치는 인생으로 아름답게 늙어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 한주였다.
< 김영옥권사 >
믿음으로 사는게 쉽지않다. 은혜로 살면서 감사치 못하고 성령께서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복주시기 원하시지만 복받을 자리에서 벗어나가는 내 소견대로 살지 말씀붙잡고 사는데는 게으르고 느슨하다. 일생생활속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살기 원한다.
< 손재옥권사 >
나는 나름대로 완벽한 성격이다. 손녀들을 키우면서 규유을 정하고 엄청 엄격하게 다루는 나인데 그런 내 밑에서도 비켜갈려고 손녀들을 보며 분을 참지 못하는 한주였다. 내가 예배드리고 늦게 들어가면 그때까지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못본척하고 전도끝나고 늦게 들어오는 날에도 새벽까지 핸드폰을 몰래 본다. 들켰는데도 거짓말했다가 매를 맞고 무릎꿇어 훈계를 시켰다. 그래도 작은 손녀는 눈치껏 제 할 일을 하는데 남들은 다 착한줄 아는 큰 손녀는 숨기고 말을 안들어서 혈기를 더 올라오게 만든다.
< 한상예권사 >
반역의 비극자 아들. 월급을 안올려준다고 끌탕하는 아들을 두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 없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과 은혜가 있었는데 아무런 감동이 없어서 두려움에 ‘하나님이 함께하는걸 느끼지 못하면 저는 못살아요. 제가 어두움에 있어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거든 매를 대서라도 깨닫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했다. 수요예배때 반역자의 자리에 있는 아들을 대신해 회개기도를 하고 월급을 올릴수 있는 자격증을 시험을 앞두고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꿈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다. 벌써 두 번째 떨어졌었고 떨어졌을때마다 가족들이 다같이 불편함을 감수해야 된다. 두 번재 시험까지는 공부도 안하고 떨어졌었고 세 번째 시험은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떨어졌는데 염려했던것과 달리 아들의 얼굴이 밝았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주님이 함께하지 않기때문인데 가족의 유익을 위해 육으로 기도했던 것을, 내가 잘못믿었던 것을 회개하는 한주였다.
- 이전글합리화목장 - 박해월 26.07.04
- 다음글사랑목장 - 이우종 26.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