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이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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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4 16:54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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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6/28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목원: 채노아, 이우종(출근), 김상만, 허일, 신홍철(불참), 박진수(불참), 방략, 차승원
헌금: 17000원
말씀: 반역의 비극 (민16: 36-50)
교제내용
채노아
조경 공사가 계속 되는가운데 정화조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가로 세로 길이와 높이를 계산해 구덩이를 파내는데 포크레인 팔의 길이가 한계가 있어서 그 이상은 사람이 들어가서 작업을 했습니다 열심히 땅을 다 파내고 정화조를 위치시키고 열심히 묻었습니다. 그런데.. 다 묻고 나서 뚜껑 높이가 있었다는것을 생각하지 못한것입니다 온갖 생각을 다해보았으나 결론은 재작업으로 들어가는것이 되었습니다 순간적인 판단 미스가 불러온 결과인것인데 그러한 재미있는일이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일
특별히 할말이 없습니다
김상만
건강주심에 감사할따름입니다
차승원
예수가 없어 요구사항이 많은것같습니다 맞춰달라고 부탁좀 드린다고 요구가 많은데 많은 고민끝에 부탁드리는것이지만 자체가 선한것도 지혜도 없어 입으로 나가는 말도 겸손하지 못한것같아 애통이되고 후회도 하게됩니다 지체간의 화평보다도 일에 초점이 맞춰져서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죄송하고.. 그걸또 일일이 받아주시고 맞춰주시는 전도사님들 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주로부터 시작된 모든것이 예수 이름으로 정복되고 종결이 나서 온전히 평안을 끼칠수있는 하늘의 사람되기를 소망합니다
방략
컨디션 조절을 위해 체력의 반은 늘 비축해두고 발생하는 예상밖의 상황들에대해서 여유를 좀 두고 살아가려는것이 있습니다. 한아이의 아빠가 된다는것이 보통 일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내가 애쓰고 때로는 입덧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도 되고 그냥이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변에서 말로만 듣고 실감이 잘 나지 않았는데 이거겠구나 싶었습니다 기도도 계속하고 잘 감당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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