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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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8 15:50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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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6월 27(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16장36절~50절[반역의 비극]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하나님의 법으로 세운 권위에 도전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스라엘의 반역에 대한 심판 앞에 모세와 아론은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고 아론은 생명을 구하기 위한 걸음으로 율법의 원칙을 넘어 제단의 불이 담긴 향로를 들고 달려가 하나님의 진노로 말미암아 염병이 창궐한 진중으로 들어가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설 때 염병이 그쳤습니다. 말씀을 들고 기도와 성령의 불을 가지고 늘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서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내고 우리 안의 불만과 거역의 영, 게으르고 느슨하고 안일한 것이 죽어지는 염병이 그쳤더라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오은아]
지시하시는 말씀의 의중을 헤아리지 못해 엉뚱한 짓을 해 놓았다. 조금이라고 이상 한 것 같으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전화로라도 확인하고 움직였어야 했는데 안일함으로 그냥 간 것이다. 순간 당황하고 멘붕이 왔지만 ‘말씀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았다. 다른 것에 생각이 쏠림으로 영적 긴장이 무너져 염병가운데 들어가 분별을 할 수 없었음을 알았다. 전쟁에서 진중으로 다시 돌아와 예배의 단을 쌓고 다시 나가서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애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말씀에 감사와 위로를 받으며 산 자와 죽은 자 가운데에서 나도 살고 다른 심령도 살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환경이 열리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할 일을 하면 되는데 먼저 올라오는 온갖 것들과 싸우고 후에 회개를 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된다. 이제는 선한 것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어 소망 없는 나를 버리고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시며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좇아 사망의 자리에서 옮김 받기를 기도한다.
최진주]
사건을 만나면 정죄하고 의심하는 제 정체를 봅니다. 죽은 자처럼 어느 것 하나 선한 것 없는 것을 보며 하나님 앞에 여지없이 반역자라는 것에 회개가 됩니다. 다시 일으켜 주신 복을 잊지 않고 형제도 보듬어주고 기도해 줄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안향란]
말씀가운데 변화받기 원합니다 수없이 외치면서 말씀이 들렸다면 변화 받았다면 내안에 요동이 없어야 되고 잠잠히 기도하고 아낌없이 품어주고 참아주고 해야 하는데 상대보다 더 악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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