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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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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45 조회 4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최예지,김순태, 신귀연,신귀순(정윤옥불참-몸살)

예배일시:6월21일 주일

헌 금  : 43,000원

말 씀  : 너희가알리라  (민16:25-35)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탐심으로 인하여 어머니를 요양원 나무밑에 뭍고싶어했던 정체를 계속 지적받으면서 크고작건 내안의 탐심을 계속해서 보게된다. 장막의 모든 물건은 만지지도

말라하셨는데 성전터안에 묘라니 또한 나는 특별한것 같은 착각속에서 합리화된 악한꾀였다는걸 심판을 받고서야 알게됬다. 계속 내가 옳은것이라고 속에서라도 주장하고 있으면

그것도 하나님을 멸시하는것이요 땅이 갈라져 산채로 음부에 떨어져  죽을 심판받을 일이라는것을 말씀하신다.  내영이 죽는것이다. 진리적인 회개가 안되고 있기에 계속 심판받고 있는것이다. 이일을 통하여 무지했던 탐심과 탐욕의  속성을 벗기를 원한다. 작은거에나 큰거나 늘 분별하여 떠나기 원합니다.


신귀연집사- 정아사모가 한달에 두번만이라도 예배오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안오더라도 영상으로라도 꼭 드린다. 차편도 불편하고 하지만 자주오도록 노력하고있다.


신귀순집사- 말씀을 들어도 아직은 무덤덤합니다. 차편이야기가 나오면 부담이 되기도합니다.


김순태권사- 건강이 좋아지면 좋겠고 자식들도 일들이 잘됬으면 좋겠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예지전도사- 그동안 주방에서 있었던 일들로 상대방이 이상한거야, 상대방을 피하거나 아니면 정복해야지 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번주는 주어진 일이 참 많았지만 일이 잘 진행이 안된다. 뭐가 막히고, 안돼고, 잘 못해놓고. 동사무소가서 금방이면 끝날일도 두번가고도 해결을 못하고, 또 복지에서도 자유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요즘 왜 이러는지 내안에서 문제를 찾으려고하지않고 상대방을 탓했다. 그러다가 말씀을 묵상해 보게됐다 이게 우연이 아닌거 같았다. 내안에 임신이라서  대우를 받고싶었던것같다.  이정체를 붙들고 싸우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