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43 조회 3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6월21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순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노재숙 .손재순권사님 (몸이 불편하심) 불참

말씀  :  너희가알리라

민수  : 16장 25~~35절

헌금  :  32.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한주간도 잘지냈지만 힘들었다 잠이 안와서 무슨일이 생기려나 머릿속에서 찬양이 저절로 나온다 무슨일이 생기려나 생각이 든다 목요집회날 목사님께서 재황이야기 나왔는데 옛날에는 혈기가 나왔었는데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 영으로 가지만 한주간이 넘넘 빨리 왔다


정인자권사님

아직 까진 믿음이 없다 권사의 직분만 받았을뿐 먹고 살기에 직장에만 다니니 죄송 할뿐이다 기도만 할뿐입니다


박춘이자매

친구가 쓰러져서 요양원에 갔는데 휠체어를 개인으로 구해 줬다 남을 도울수 있다는 마음이 생기니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다 받는 복보다 주는 기쁨이 더큰걸 울 목사님을 통해 더알게 해주시니 아버지 감사 합니다가 절로 나왔다


옥향전도사님


김복희전도사님

너희는 알리라 만약에 너희가 산채로 삼킴을 당하면 여호와를 멸시한 줄 알리라는 것이다 육 자체라 목사님의 입술에서 떨어지는 모든 말씀을 생명으로 받지못한 것이 생각이 나게 되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다 영의 눈이 열려 모든것을 구원에 초점을 두어 감사함으로 받는 자되길원한다  한 심령이 나의 머리로써는 이해못할 행동을 하고 돌아다닌다고 들었고 내 자식에게도 영향이 미친일이라 화가 많이 났고 판단 정죄를 많이 한 한주였다 윗질서에 순종하고 믿고 기다릴줄아는 겸손이 있어야하는데 오만하고 교만한 나를 본다 하나님자리에 올라가 판단정죄한 죄를 회개한다


정춘신집사

너희는 알리라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옆사람으로 부터 마음이 상해서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고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어야 하는데 아직 까지는 육의 마음을 쓰기에 용서가 되질 않는다 아버지 제 마음을 녹여 주세요 기도와 찬양으로 마음을 풀게 하여 주소서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