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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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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42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6 21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16.25-35 (너희가 알리라)

구원이 목적된 인생은 악인의 장막에서 떠나야 합니다 내가 머물러 있는죄가 무엇인지 끊을줄 알아야 합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 사악하고 강팍한 열매를 보면 하나님을 멸시한죄가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내안의 반역 하고 큰자되고싶고 지고는 못사고 조력은 싫고 주관하고 싶은 고라의 속성은 무엇인지~ 장자의 도리는 못하면서 패역하고 장자의 명분으로 군림하려는 다단과 압람의 속성은 무엇인지를 묵상합니다


*최영란:

남편을 통해 영광받고자하는 내안의 탐심과 욕심이 채워지지 않는  문제앞에서 불만을 가지고 남편을 무시하고 뭐라고 말하면 잘대답 하는것이 아니라 톡톡 쏘아붙이고 혈기 부리고 짜증내는 반역하는 내안의 귀신처소를 봅니다 교회적으로나 가정으로나 보나 다윗질서인데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악을 봅니다 이런 사악하고강팍한 악인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죄악에서 떠나 형제를 무시함이 하나님을 무시한죄가 무엇인지 알아  동역자로 잘 조력하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박미애:

1.시부모님한테 대적한것에 대해 통회가 나오고 잘해드리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집으로 갔는데 남편이 하는 말이 딸이 캐나다에서 와서 한달동안 있는데 시어머님이 우리집으로 보내겠다는것이다.. 내속에서는 올러와서 일주일내내 힘들었다..시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더 커졌고..요도방정하는 시어머님을 보면서 내 모습이 보였다..이젠 좀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

2.주일날 교회에서 잠잘 계획으로  월요일날 아침까지 다 준비해놓고 나왔는데 난리가 났다..한달에 한번 생리할때만  교회에 가서 자란다(의처증이 심함)..그런데 반년이 넘도록 생리통 핑계로 내가 실행하지 않았다..이제부터는 내 육신을 아끼던데서 내려놓아야겠다


*김수미:

우리목장은 대적목장이다 그 중에 나는  대적왕이다. 나도 모르는 내속에 개걸개걸이 숨어있다가 한번씩 폭발한다.  부목사님께서 복지 청소담당을 맡겼는데 난 1층하고있는데 나머지 층도 하라하시는데 순종이 안되었다. 다 각층마다 담당자있는데 왜 구지 내구역아닌데 하라하시는지...말대꾸하며 따지고있는 나는 싸가지없는 자였다. 집에와 계속 성령께서  죽지못해 꿈틀대는 나를 책망하셨다. 예배후 정중히 목사님께 사죄하며 용서를 빌었다.  무엇이 이토록 교만하게 만들었는지...나는 귀신이다.  아직멀었다. 하루속히 가루가되어 나라는 존재가 날라가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