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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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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41 조회 3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6: 25~35

<너희가 알리라>

<말씀교제>


박목사님: 너희가 알리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고라자손들이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모세을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명령하였지만 그들은 무리가 다 떠나도 자신들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 행실에 대해 두려워하지 아니함으로 땅이 갈라져 그들에게 속한 모든것들이 다 산채로 음부에 빠져 멸망을 당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나의 본성과  혈기 또 이기적인데서 떠나지 못하고 말씀앞에 확실하게 나오지 못한 나를 보면서 나때문에 자녀들이 주님앞으로 나오지  못한것 때문에 애통이 됩니다. 진정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안에서 변화받아 가정구원에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말씀을 들엇으면 무엇인가 달라져야 하는데 떠나야 하는 육의것들을 하나도 못떠나고 달라진것이 전혀없엇어요.오직 나를 위하여 많이 신경쓰며 살앗왓고 그렇다고해서 누리고 산것도 아닌데 헛된것에 마음을 뺏겨서 말씀따로 나의 육이 따로살고잇엇음을 알게 됏어요. 상대방의 짐을 짊어져야 된다고하는데 되려 나의짐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려 햇던것들을 알게하시고 너때문이라고 불평불만을 토설햇던것을 모세와아론에게 대적하다가 열병으로 심판받는것을 보게 하시며 회개하게 하셔서 감사햇어요.나의 육을 위하여 살던것에서 떠나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열병에서 벗어나 말씀을 듣고 돌이키고 변화되여 나도 살고 상대방도 살리는 그릇되기를 소망해요.


박지혜자매님:나라 상황을 통해 눈을 뜨게 하시고 그로인해 성경을 찾고 함께 예배와 기도를하는 20대 30대 청년들이 늘었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들의 모습과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하나님이고 기독교다 그래서 탄압하려고 하는거라며 더욱 찬양하고 기도 해야한다 외치는 청년들의 모습이 오늘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고 떠올랐어요. 아 정말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구나 싶었고 또 한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꼈습니다 

 

드보라사모님:신앙은 날마다 악인의 자리에서 떠나는것이고 구원이 목적인 인생은 죄에서 떠나야 살수있다고하시는데 본성이 얼마나 질긴지 자꾸 긍휼의 마음보다 실망과 무시하는것이 먼저 앞서고 요변을 떠는 본성을 떠나지못하는것 때문에 애통이됩니다. 떠나지못하는자에게 화가임한다는것을 고라일당의 반역의 사건으로 보여주시며 경고하심임을 알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깨어있어 순종함으로 화를 면하는 은혜입은자 되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여호와를 멸시한것인줄 너희가 알리라 불만이 거역을 불러오고 반역하는자가 되며 여호와를멸시하는 것임을 알라고 하십니다.내 주권을 내려놓치 못하고 나의 생각을 합리화하며 스스로 옳다고 여기다가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로 심판받을 자리에 들어섯습니다. 말씀을 들엇고 마음에 찔림을 받앗어도 육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애통이 됩니다  더욱 기도에 힘쓰며 육의 뜻을 꺾어 하나님의 말씀에 백프로 순종하는 영의 사람으로 심판의자리에서 벗어나길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