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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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8 15:40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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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근무로 예배불참)
일시 : 6월 21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너희가 알리라 (민16:25~35)
< 김영옥권사 >
가족구원을 위해 많이 기도하는데 자식들이 완강하다. 남편도 구원못받고 돌아가셨는데 마음이 급하고 애통스럽다. 남편과 자식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밖에 안난다.
어디에서 들은 이야기중 충성하고 헌신했던 어느권사가 천국에 가리라고 확신했는데 아들이 꿈에서 본 엄마는 지옥에 있었더라고 한다. 그 엄마가 교회에서 비방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말한마디 잘해야겠다는 고라자손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도록 기도한다.
< 손재옥권사 >
나눔의집에 전도물건 포장할것이 많으면 불러달라고 했다. 한번씩가면 주장질을 한다. 일의 순서도 없고 질서도 없고 어르신들은 눈이 안좋아서 야채도 못다듬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 한상예권사 >
어깨랑 손 통증이 너무 심해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는데도 더 안좋아졌다. 염색방에 갔다가 필라테스 운동하는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분이 만져주시고 몇가지 동작을 따라했더니 압이 가득차서 올라가있던 어깨가 내려가고 지금까지 아프지 않다. 내가 너무 감사해서 하나님이 만남의 복을 주셨다고 말했더니 옆에 지켜보던 염색방 사장님이 ‘그래 권사님 열심히 기도하더니 만남의 복 받았네’ 라고 축하해주신다. 그 염색방 사장님은 전도대상자로 듣던지 아니듣던지 계속 문자로 말씀을 보냈던 분인데 들은척도 안하시던 사장님이시다. 운동하는 사람을 그 염색방에서 만나게하시고 처음으로 사장님 입에서 하나님을 시인하는 말이 나오게끔 하나님을 증거되는 일이 되어 감사했다. 나의 주치의는 하나님이시다. 나는 아프면 무조건 목사님께 안수를 받는다. 내가 이시간에 염색방을 오게 하신것도 그 선생님을 만나게 하신것도 나의 주치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다.
< 구인희전도사 >
엄마는 수술도 못하고 항암도 포기하고 고용량비타민 주사요법이라도 해보려고 했으나 암 부위가 신장부위라 적용이 안되어 내가 해드릴수 있는건 영양,면역주사와 해독주스를 만들어드리는 일이였다. 월요일에 배가 나오고 열이 38도 이상으로 올라 해열진통제로 열은 내렸으나 배가 아프고 소화도 잘 안되신다. 시급한 마음에 ‘엄마 우리 기도하자’ 가슴에 손을 얹게 하고 영접기도를 시켰다. 엄마는 영접기도인지 모르셨지만 엄마도 두려우신지 너무 잘 따라하셨고 좋아지셨다. 내가 만들어드린 해독주스와 두유를 드시고 배가 아팠다는 말을 듣고 어느 한약사가 가족이 이 해독주스를 먹고 암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들어드리기 시작했는데 이 것을 의지하고 있으니 구원에 시급했던 하나님이 보내주신 신호였음이 깨달아졌다. 이 기회로 미루고 있던 영접기도를 해드릴수 있는 기회가 됬다. 구원을 목적으로 이끄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도록 깨뜨려주신 기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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