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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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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36 조회 3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불참. )이옥금  .이아희. 유성숙 (불참)

헌금:25.000 

말씀:너희가 알리라(민16:25-35)


김매화  :말씀을 통해 내쓴뿌리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주셔도 본성을 떠나지 못하는 육으로 살고 싶어하는 단단한 성벽같은 내자아를 보면서 낙망할때에  또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붙어만 있으면 때가되면 쫒아낼 때가 온다고 위로하시는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내모습을 보니 예정된 불같은 고난이 있을것인데 고난이 축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최주희  :이번주에는 7월달 주인들 계획이 변동없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7월에 한주 월 수 금 출근합니다 모든예배를 드릴수있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믿음없는 나를 버려두지않고 수련회전에 말씀으로 새충전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늘 열심을 다하지못하고 하루하루 허비한죄 .불순종의죄 용서하여주옵소서 내가원하는 길로 주님을 끌고다니지말고 오직 말씀이 내삶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아희  : 말씀은통해 나자신을 보게하심에 감사하게하신다  아멘으로 말씀을 먹으면서도 쓴뿌리를 보게하시니  회개의 무릎을 꿇게 하신다 쉬지않고 올라오는 쓴뿌리가 오늘도 성령의 불로 태워지길 기도합니다


임선영  :말씀을 자신에게가 아닌 다른 이에게 적용하여 판단하는 것, 내게 베푸신 은혜를 잊고 감사치 못하는 것 등등 떠나야 할 것들로 부요하다. 인도자를 위해 식구들이 준비하신 것들을 제때 챙겨드리지 못했고 삶아 드린 달걀이 썩은 상태를 보고 말씀이 생명이 되지 못하여 인도자를 귀히 여기지 않는다는 말씀이 인정이 되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존재가 나에게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었다. 별세신앙으로 살기에 적합한 환경과 시간에 감사하고 나누고 섬기는 삶으로 빚어가심에 따르기를 소망함으로 기도한다. 


이욕금  :이번 예배때는 부모가 먼저 믿어 아들 목사를 위해 기도로 도와야 하는데 내가후에 믿다나니 그렇케 하지 못했구나  알게됬습니다 또 은혜없이는 살수없다는 말씀 듣고 은혜를 받기위해 더 열심히 예배참석 하려고 합니다


안춘화 :수시로 올라오는 대적의 영으로 인해 마음이 잠잠하지 못했었다 예성 엘림농원의 본 모습은 아주 헐망했다 좋다는 생각을 할수 없는 상황이 였다 그런데 지금은 건축팀들의 손길을 통해 아름다운 농원으로 변했다 누구봐도 너무 아름답게  변했다 내마음도 말씀을 통해 이 농원처럼 변화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