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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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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35 조회 4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김국화집사불참)

헌금 : 25000원 

말씀 : 반역의 비극(민16장 36~50)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위로는 순종이 되어도 아래로는 순종이 잘 안된다. 영성원에 나무를 캐러 들어간 목사님들에게 냉면을 해주라 명을 받고 영성원에 계신 목사님에게 냉면 있느냐고 전화를 했다 많이 늦은 밤이라 냉면 하시라고는 못하고 내가 들어가서 해 드려야지 하고 영성원에 도착하고보니 나무하신 목사님들은 드시지도 못하고 출발을 하셨다. 어려운 부탁이라도 해야하는 것인데 시키시는대로 하지않고 내의를 세우다 보니 일이 어긋나고 말았다. 수요일이면 목요집회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데 목사님께서 복자에 오시지 않으시고 나는 음식을 전혀 준비하지 않았다. 아직도 주의 일이 내 일이 되지 않은 것이다. 주의 일에 흐름을 막히게 하는 역할을 한 것 회개한다. 항상 깨어있기를 소망한다.


이복순권사 : 나눔의집에서 일을 하다가 피곤하여 잠깐 쉬었다. 외부에서 봉사자들이 와서 누구에게라도 말을 하지않고 다시 쉬러 갔다. 돌아와 보니 다른 사람들은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있었다. 너무 미안했다. 책임자에게 물어보고 시키는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무섭다. 반역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도록 깨어있기를 소망한다.


홍성희권사 : 무슨일을 하든가 항상 여쭈어 보고 했다. 묻고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일거리가 산더미같이 쌓여 있어도 감사했다. 할일이 있어서 감사하고 나를 사용해 주시는 것 감사했다.


백은자집사 : 홍현이 병원에 검사 가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이다. 홍현이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한다.


최은숙 : 패역하고 반역한 백성들을 살리려고 하나님 앞에 다시 엎드리는 모세와 같이 이 시대에 우리도 모세와 아론과  같은 사람을 살리는 리더 인도자가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심판 후에도 잠잠하지 않고 더욱 강팍해져 끊임없이 원망하며 책임을 따지는 반역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찔림이 있어 회개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갈수있다 하신 말씀에 희망을 둔다. 나는 살이 많이 쪄서 먹는 것을 절제해야 하는데 막상 먹는 것 앞에서는 절제가 안 된다. 냉장고를 정리하다가 정말 몸에 좋은 것을 발견했다. 먹으면 살도 빠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온 것인지 경위를 물었더니 목사님 드시라고 성도님이 주신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오랜동안 냉장고에 있으면 별로 좋지않을 것 같고 먹고도 싶어서 먹어도 될까 목사님께 여쭈어 보았다. 여쭙고나니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께 정성을 다해 대접해 드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몸에 좋은 같은 생각에 먹겠다고 한 나는 염치도 없고 탐욕 덩어리인 것이다. 엎지러진 물이다 쓸어 담을수도 없고 먹는것으로 여러번 나의 탐욕을 드러내어 창피를 당했는데 아직도 고치지 못하고 대형실수를 낸 것이다. 많이 찔림이 왔다. 말씀처럼 회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길 원한다.   무수한 실수를 하지만 구원을 위해서 눈  감아주시는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하고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