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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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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34 조회 4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성자 

본      문:  민16:25~35 "너희가 알리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6.21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권사: 한 주간도감사만 하는인생되길기도했습니다.말에실수가없길 기도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만하자 다짐했건만 나눔의집에서  미운짓 하는 한 분때문에 내 속에서 혈기의쓴뿌리가올라옵니다.아버지나좀죽여주세요.그분을불쌍히여기는마음을주세요 하고회개의기도가 나옵니다.날마다자신과싸움입니다.생명의 말씀 붙잡고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조순덕권사:너희는 알리라 주제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였으므로 장막에서 떠나라 할때 다른 사람들은 다 떠나도 고라자손들은 자기들의 죄가무엇인도 모르고 있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들과 다를바없이 내속에서 올라오는 나의 속성과 본성에서 떠나야하고 불평과 원망을 끊어내지못하니 늘 말씀대로 삻을 이루지못하고 말씀과 상관없는 자리에 들어가게되고 윗질서에 순종하는것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길인데 늘 먼저 내소견이 올라오니 지적을 받아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볼멘소리로 대적하는 내 모습보면서 내 안에 선한것이 하나없으니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석옥희집사:한주한주 주제말씀따라 열리는 환경에서 여지 없이 낚여올라오는 내안의 대적의 속성.패역한 고라의 속성들 보면서 나도 놀랄 사건들이고  죄의 결과는,무서운 심판으로 말씀하시는데 끊임없이떠나라.나오라.회개로 구원의 때 를허락해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 도  내안에 주님을 멸시한 죄는 누군가가 와서 특수상황이 생겨서 내일 하루 잠시전도팀이바뀐다고전달해주니대뜸내속에서왜또나를찾냐고볼멘소리로 짜증내는 악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상대심령을 통해 하나님이 주관하고일을이루어가신다고 말씀주셨는데상대가편한지체라고 있는대로 볼멘소리로 투정질하는  어리석은 악을 저질렀습니다 . 어떤상황에도 순종하려고 그토록 기도하며또순종잘할줄착각했어요.그런데 때가 되여 내안의 악한 정체 드러나는데 내가 이토록 불순종의 존재였나 전혀 예측못했던 나의 모습들에 일이 터지고나면 나도 황당하기 짝이 없는 한심한 모습입니다.내뜻대로 되는것 하나도 없는 삶인 줄 번연히 알면서 나를 부인하 고 주를 따르는 삶을 그토록 원하면서도 작은순종하나도 할수없는 죄인임에 주님앞에 무릎꿇고두손들어살려달라고 매달리게 됩니다.  날마다 주의 궁휼로 강권적으로 이끌어주시길간절히기도하며 상황마다 드러나는 나의 악 한  본성과 싸워이길수있도록 주의 은혜 간구합니다.


김경화목사:모세를 대적하는 것이하나님을대적한것이라고 말씀하신것처럼 성가대 올라가서 마스크쓰고 남들 찬양할때 고개숙이고 헨드폰만 들어다 보는 딸아이를 보면서 말씀을 정면으로 대적하면서 앉아있는 애를 보면서 내자식이라도 내죄로 알고 모세처럼 품고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속에서 저주가 올라온다 이제는 좀 변할만도 한데 얼마나 두들겨 맞고싶니... 그래도 끝까지 품고 기도하는것이 부모로써 사명입니다.


정민희집사: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성자목사:가정 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