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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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28 15:33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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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30.000
장소:성전 2층
말씀: 너희가 알리라(민수기 16:25-35절)
말씀요약☆☆
주시는 말씀은 고라와 다단, 아비람의 반역에 대해 하나님께서 무섭고도 분명한 심판을 내리시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하여 또 인도자를 통하여 죄의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함께 멸망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실때에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죄악의 자리에서 즉시 분리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육체가 죽는 일반적인 죽음이 아니라, 우리의 영이 죽음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는 대가임을 분명히 알게 하시는 사건입니다. 분명히 인도자를 통하여 경고를 했음에도 게속 반역의 자리에서 분리되지 못한 250명 족장이 다 불에 삼킴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타협이 없으며, 하나님의 주권과 질서를 어지럽히는 영적 교만과 패역함은 반드시 철저한 심판을 받게 된다는 두려운 경고를 받아들이는 우리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나눔☆
이선자
한 어르신이 식사 시간에 맞춰 나오지 않고 집에서 혼자 라면을 먹겠다고 하거나, 뒤늦게 찾아오는 등 공동체의 규칙과 흐름에 맞추지 않는 행동을 보고 답답함을 겪었으나, '나에게 사랑이 있느냐'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자신도 언젠가 늙을 수 있음을 깨닫고 상대방을 온전히 품지 못했던 마음을 회개했습니다. 모세가 백성들의 이탈과 고집 앞에서도 그들을 위해 엎드려 기도했던 것처럼, 끝까지 어르신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끝까지 전화해서라도 챙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명빈
'심판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경고의 메시지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내 생각이나 교만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이 세우신 질서와 말씀에 순종할 때 심판이 아닌 구원과 평안의 자리에 거하게 되는 은혜를 경험 했음에도 교만하여져서 지금은 처음 믿었을때 그 깊은 회개와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오직 예수,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고백했던 순전한 마음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이송자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예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잘못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나 주변 상황으로 인해 마음이 흔들리거나 핍박이 올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미리 신앙으로 선포하며 마음의 중심을 잡고자 교회안에서 살겠다고 목사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바쁘거나 힘들 때는 "아버지 뜻대로 하겠다"고 해놓고 나아지면 또 말씀을 떠나 있었던 나의 모습을 최근에는 눈물로 회개 기도를 드리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시련을 겪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다루시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목사님의 모습처럼, 나 또한 온전히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싶은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안향란
한 주간을 돌아보았을 때,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자리나 행동으로 들어갔음을 보며 반성합니다. 비록 하루 종일 감사가 이어지지 못하더라도, 입술로 먼저 감사를 고백하고 계속 시도하다 보니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겨남을 느낍니다. 스스로 교만해지거나 할 말이 많을 때조차도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며, 그저 "죄송합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자신을 낮추게 하시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한혜정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막상 입 밖으로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 집에 가서 편지나 글로 마음을 적어 고맙다고 전할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바쁘고 지치다 보니 실행하지 못하고 까먹었습니다.목사님에게는 나의 상태를 그대로 고백할 수 있을 것 같아 시간을 내어달라고 말하려 했으나, 자신이 아직 바뀌지 않은 것 같고 용기가 없어 말하지 못했습니다.
최영자
전도 대상자들을 돌보며 민수기 모세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체 율이 되면서 , 자신의 교만을 내려놓고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으며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아갈때 영적 회복과 감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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