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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사랑목장 - 이우종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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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28 15:32 조회 3

본문

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6/21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참석자: 채노아, 이우종, 김상만, 허일, 신홍철, 박진수, 방략, 차승원

말씀: 너희가 알리라 (민16:25-35)


교제내용


채노아

조경 공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작업중 좁은 길에 쌓아둔 보도블럭에 그만 정강이를 받아버렸는데 순간 욱하고 올라오는것입니다 그 순간 그 쌓아둔 블럭을 발로 차버리는데 저의 연약함이 드러나게 되어 주변을 순간 민망하게 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붙잡아주시지 아니하면 넘어질수밖에 없는 저를 보았습니다


이우종

직잠생활하면서 그날 나가야되는 음식을 책임져야되고 관리를 해야되는데 밑에 사람들중 받혀주는 친구들이 열명있다면 두세명 있을까말까 하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막 급박한 상황에 욕설도 퍼붓기도 하고 하는데 좋게도 이야기해보고 타일러도 보지만 되는 애들은 되고 안될 애들은 안되더라구요 처음 조리 실장이되고 한 업장을 맡으면서 엄청 예민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뭐라고 퍼붓고 지금 와서보면 별것도 아닌건데 용납이 안됐던것이죠 저에게정해진 틀과 루틴과 시간이 있는데 그것 틀어지거나 바뀌면 혼란이 생기니까 그것을 못견뎠습니다 그러다보니 밑에 애들을 쥐잡듯이 잡고 욕지거리를 하고 그랬는데 지원다니다보면 간간히 만나는 15년정도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형한테 버티면 다른데 가서 욕은 안먹는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생활을 계속하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하여 두통이 있고 소화가 잘 안되고 그거 어느순간쯤 완화가 됐나면 수원에 내려와서 말씀을 듣고 변화가 있었습니다 말씀중에 상대가 문제가 아니고 내안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 라는 말씀이었는데 다시 제 자신을 돌이켜보게되면서 신체적 고통이 조금씩 감해진것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치밀어오르는 화도 열번이면 열번다 올라오고 억지로 눌러가며 살아온 저인데 교회를 다니고난 후로 열번중에 두번 정도로 이것이 줄고 스트레스도 조금씩 사라져 감사했습니다 저도 솔찍히 끌려나오는 수준으로 교회를 다니다보니 그렇게 되기까지가 굉장히 오래 걸린것 같은데 억지로라도 은혜로 오게되면 어느 순간 변화되는것을 느끼며 갑니다 이상입니다


허일

병원에서 아직 원인을 찾지못했고 혈액순환이 안되서인지 심자에도 문제가 있는듯 하고 피곤하고 눈이 감기고 맥이 없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박진수

저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나아진건없고 시간만 흘러간것 같습니다 뇌에 문제가 생긴 이후 길눈이 많이 어두어져서 늘가던길도 처음가는것 같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공백기가 좀 있었는데 그동안 기도도 해보고 기도도 받아보기도 했습니다 저번주부터 교회를 다시 출석하려고 계획했는데 타이밍이 맞지않아서 못나오고 오늘되서야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회복이 되야 일도 다시하고 그럴텐데..


김상만

손이떨리는것만 없으면 날라다닐텐데.. 그래도 이떨리는손으로 군대도 다녀오고 그랬습니다 훈련만 받고 집으로 돌아올줄알았는데 군복무를 완수 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신홍철

건강이 최고입니다 실외에서 일을 하다가 일사병으로 쓰러지니 못일어나더라구요 다시 일을하려고해도 몇일은 더 쉬고 일을 해야하니 참 곤란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관리를 잘 해야할것같습니다


차승원

말씀을 의지하기 보다 병원을 택했던것같습니다 미혹의 영으로 찾아왔던것같습니다 많이 개선 될수 있다고 많은 현상들이. 하지만 아버지 뜻은 거기에 있지 않으셨던것같습니다 모든것 내려놓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예수로 승리하는 제가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